구리시, 2021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현장 접수…4월 2일까지

생계 어려운 저신용자 대상,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공연장 로비에서 접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30 [10:08]

구리시, 2021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현장 접수…4월 2일까지

생계 어려운 저신용자 대상,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공연장 로비에서 접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30 [10:08]

▲ 안내문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3월 29일부터 4월 2일까지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공연장 로비에서 2021년 ‘경기 극저신용대출’현장 접수를 받고 있다.

 

경기 극저신용대출은 생계가 어려운 저신용자가 고금리·불법사금융으로 인해 피해를 받는 것을예방하고자 경기도가 긴급생계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리시에서는 지난해 총 814명의 시민이 지원받았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경기도 거주자 중 NICE 724점 이하 또는 KCB 655점 이하(신용등급 7등급 이하)인 만 19세 이상인 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를 거쳐 5년 만기 연 1%의 저금리로 최대 3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의 경우에는 NICE 744점 이하 또는 KCB 700점 이하(6등급 이하)부터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현장 접수 외에도 경기복지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상담 접수 예약 후 상담도 가능하다. 다만, 지난해에 대출을 받은 분들은 신청이 불가하며, 자금 소진시 접수 마감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경기 극저신용대출은 불법 사금융에 노출되기 쉬운 저신용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며“시에서도 저신용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꼼꼼하게 살피며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City, on-site for “Gyeonggi ultra-low credit loans” in 2021… Until April 2
For low-credit people who have difficulty making a living, apply at the lobby of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Sutaek 3-dong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si (Mayor Seung-nam Ahn) is receiving applications for the “Gyeonggi Ultra Low Credit Loan” site in 2021 from March 29 to April 2 at the lobby of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Sutaek 3-dong.

 

The Gyeonggi ultra-low credit loan is a project in which Gyeonggi-do provides emergency livelihood funds to prevent low-credit people who have difficulty in earning a living from being damaged by high interest rates and illegal financing. In Guri City, a total of 814 citizens received support last year.

 

Anyone who is 19 years of age or older with a NICE score of 724 points or less or KCB 655 points or less (credit level 7 or less) among residents of Gyeonggi-do according to resident registration can apply. You can borrow up to. In addition, basic living recipients, the second-class, and single-parent families can apply from NICE 744 points or less or KCB 700 points or less (6th grade or less).

 

In addition to on-site application, it is possible to receive online consultation through the Gyeonggi Welfare Foundation's website and then make a reservation. However, those who received a loan last year cannot apply, and the application will be closed when the funds are exhausted.

 

Guri Mayor Ahn Seung-nam said, “Gyeonggi ultra-low credit loans will help prevent damage to low-credit people who are prone to exposure to illegal private finance and help citizens suffering from Corona 19. I will try my best to come up with i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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