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진건읍 쓰레기 무단 투기 현장 찾아 환경 혁신 강조

진건읍 사회단체장과의 소통으로 쓰레기 관리의‘터닝 포인트’ 만들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30 [18:57]

조광한 남양주시장, 진건읍 쓰레기 무단 투기 현장 찾아 환경 혁신 강조

진건읍 사회단체장과의 소통으로 쓰레기 관리의‘터닝 포인트’ 만들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30 [18:57]

▲ 조광한 남양주시장 진건읍 사회단체장과 소통 간담회 주재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 쓰레기 배출 장소 방문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다양한 쓰레기 정책을 펼치며 환경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진건읍 쓰레기 무단 투기 현장을 찾았다.

 

30일 조광한 시장은 진건읍 지역 사회단체장과 함께 진건읍에서 쓰레기 감량을 위한 특수 시책 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3색존 설치 구역과 사능천변 구석구석을 점검했다.

 

3색존은 쓰레기 배출 장소를 ‘일반, 음식물, 재활용’ 3개 구역으로 나눠 규격 봉투 색깔별로 도장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분리배출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향후 남양주시 전역으로 확대 해 지역 특색에 맞게 추진될 예정이다.

 

현장 점검 이후 진행된 무단 투기 싹쓰리 에코투어 소통 간담회에서 조 시장은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9개 사회단체장과 지역 내 환경 현안 및 발전방안에 대한 열린 대화를 이어 갔다.

 

조 시장은 “도로, 하천 등 우리가 공동으로 사용하고 누리는 공간이 쾌적해야 시민 개개인의 자존감도 향상된다. 우리 시가 환경 선진국인 북유럽처럼 깨끗한 환경을 갖추게 될 때 한 단계 더 발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단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무단 투기 싹쓰리 프로젝트’는 남양주시 관내 16개 읍·면·동 주요 무단 투기 현장을 사회단체가 직접 관리하는 사업으로, 시는 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찾아가는 읍·면·동 에코투어 소통 간담회’를 시행하며 쓰레기 관리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visits the site of unauthorized dumping of garbage in Jingeon-eup and emphasizes environmental innovation
Creating a “turning point” for garbage management through communication with the head of a social group in Jingeon-eup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While Namyangju City Mayor Jo Kwang-han is leading environmental innovation by implementing various garbage policies, this time he visited the site of unauthorized dumping of garbage in Jingeon-eup.

 

On the 30th, Mayor Jo Gwang-han, along with the head of local community groups in Jingeon-eup, inspected the three-color zone installation area and every corner of Saneungcheon, which is being implemented as a special policy project for reducing garbage in Jingeon-eup.

 

The three-color zone is a project that divides the waste discharge area into three zones,'General, Food, and Recycling', and paints them according to the color of standard bags and encourages residents to voluntarily dispose of them. .

 

At the communication meeting on the Ecotour for Unauthorized Speculation after the on-site inspection, Mayor Cho held an open dialogue with the heads of nine social groups, including the Lee Jang Council and the Residents' Council, on environmental issues and development plans in the region.

 

Mayor Cho said, “The self-esteem of individual citizens will also improve when the spaces we share and enjoy, such as roads and rivers, are comfortable. When our city is equipped with a clean environment like Northern Europe, which is an environmentally advanced country, we will be able to develop one step further,” he called for active cooperation from the heads of the group.

 

Meanwhile, the'Unauthorized Speculation Sprouts Project' is a project in which social organizations directly manage major unauthorized dumping sites in 16 eups, myeons, and dongs in Namyangju City. The'East Eco Tour Communication Conference' is being held to create a turning point for waste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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