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를 위해 사활 걸어

4월 중 예타결과 발표를 앞두고 국토교통위원회 소병훈 국회의원과 황성규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예타통과 적극 건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31 [16:51]

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를 위해 사활 걸어

4월 중 예타결과 발표를 앞두고 국토교통위원회 소병훈 국회의원과 황성규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예타통과 적극 건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31 [16:51]

▲ 정동균(좌측 첫번째)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를 위해 국토교통위원회 소병훈 국회의원과 황성규 신임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게 예타통과 위해 적극 피력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사활을 걸었다.

 

정 군수는 지난 31일 눈 앞으로 다가온 예비타당성 결과 발표를 앞두고 소병훈 국회의원실에서 국토교통위원회 소병훈 국회의원과 황성규 신임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건립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

 

지난 1월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한 8명의 국회의원들을 방문하고, 2월에는 윤후덕 기재위원장과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을 방문한데 이어 3월에도 국회를 찾아 다음달 최종 발표를 앞두고 최후까지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은 지난 19년도 4월 착수돼 결과발표가 계속적으로 미뤄지며 4월 중 보궐선거가 끝나고 최종 결정 될 예정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수도권 외곽순환도로와 제2외곽 순환도로를 연결하는 수도권 동부지역의 핵심 연결축으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경기도 하남과 광주를 거쳐 양평군으로 이어지는 총 연장 26.8km의 4차선 고속도로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상습 교통정체구역인 군도 6호선, 국지도 88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자 편익증진과 더불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미 양평은 상수원보호 등 각종 규제로 불이익을 받아온 만큼 균형발전의 차원에서 낙후된 우리군이 발전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 부탁드린다”며, “현재 진행중에 있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평가돼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적극 건의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ong Dong-gyun, head of Yangpyeong-gun, walks life and death to pass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Yeta
 Ahead of the announcement of the pre-tapping results in April, I met with So Byeong-hoon of the National Land Transport Commission and the second vice-minister of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Hwang Seong-gyu to make a positive recommendation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Yangpyeong-gun head Jeong Dong-gyun took his life and death to pass the preliminary feasibility of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Before the announcement of the results of the preliminary feasibility approaching on the 31st, Jung met with So Byeong-hoon of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d Hwang Seong-gyu, the second vice minister of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in the office of the National Assemblyman So Byung-hoon, actively expressing the need for the construction of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In January, the Democratic Party's leader Kim Tae-nyeon and eight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visited, and in February, he visited Chairman Yoon Hu-deok and Chairman Seo Young-gyo, and then visited the National Assembly in March to make all efforts to the end before the final announcement next month. .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for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construction project was initiated in April 19th, and the announcement of the results was continuously postponed, and the final decision is expected after the by-election ends in April.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is a core linking axis in the eastern part of the metropolitan area that connects the outer ring road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the 2nd outer ring road.It is a 4 lane highway with a total length of 26.8 km, connecting from Bangi-dong, Songpa-gu, Seoul to Hanam and Gwangju, Gyeonggi-do, and to Yangpyeong-gun.

 

When the expressway is opened, the traffic volume of Gundo Line 6, Route 88, and Route 43, which are habitual traffic congestion zones, is dispersed, enhancing the convenience of road users and enabling road travel time from Seoul to Yangpyeong in 15 minutes. It is expected to contribute greatly to economic development.

 

Yangpyeong county head Chung Dong-gyun said, "Since Yangpyeong has already been disadvantaged by various regulations such as water supply protection, we ask for special attention so that our troops, which are underdeveloped in terms of balanced development, can develop." It was evaluated in an advantageous manner, so that the people of Yangpyeong's desperate wish can be fulfil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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