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침대, 남양주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침대 10대 기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3/31 [17:00]

㈜대명침대, 남양주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침대 10대 기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3/31 [17:00]

▲ 조광한(좌측 첫번째) 남양주시장 (주)대명침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침대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수동면에 소재한 ㈜대명침대(대표 최신식)는 31일 퇴행성 관절염 등 만성 질환으로 인해 바닥 생활이 어려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들을 위해 슈퍼 싱글 사이즈 침대 10대를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기부했다.

 

이날 기부 행사에 참석한 ㈜대명침대 최신식 대표는 “사업을 시작한 이후 앞만 보고 뛰어왔지만 잠시 멈춰 서서 주변을 둘러보니 내 주변, 조금 넓게는 지역 사회를 위해 조금이나마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취지를 밝혔다.

 

이어 “고민 끝에 몇 해 전부터 기부를 시작했고, 올해도 외로이 혼자 지내시는 관내 독거노인 분들에게 포근한 잠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침대 없이 바닥에 이불을 깔고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이 아직 많다. 바닥에서 일어서거나 앉을 때 힘들어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대명침대 최신식 대표님께서 보내 주신 침대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 그대로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대명침대는 ‘침대는 건강’이라는 일념 하에 20년 가까이 매트리스와 가구를 만들어 오고 있는 기업으로, 몇 해 전부터 꾸준히 장애인 복지센터에 침대를 기부해 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emyung Bed Co., Ltd., donated 10 beds for the elderly in the building in Namyangju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Daemyung Bed Co., Ltd. located in Suwon-myeon, Namyang-si (representative latest version), on the 31st, provided 10 super single-sized beds for low-income seniors living alone in areas where it is difficult to live on the floor due to chronic diseases such as degenerative arthritis. Donated through the foundation.

 

Daemyung Bed Co., Ltd. CEO Shin-Sik Choi, who attended the donation event that day, said, “Since I started the business, I only looked forward, but when I stopped for a while and looked around, I felt that I wanted to do a little meaningful work for my surroundings and, in general, the community. ”Said the purpose.

 

“After suffering, we started donating a few years ago, and this year we decided to donate to provide a cozy bed to the elderly living alone in the hall.”

 

“There are still many senior citizens living with blankets on the floor without a bed. He said, “The bed sent by Daemyung Bed Co., Ltd. CEO Shin-Sik Choi will be of great help to the elderly who have trouble standing or sitting on the floor.

 

Meanwhile, Daemyung Bed Co., Ltd. has been making mattresses and furniture for nearly 20 years under the conviction of “Beds are healthy,” and has been practicing love for neighbors by steadily donating beds to welfare centers for the disabled since several years ago.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