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기 중랑구청장, S.O.S(Save Our Seoul)릴레이 챌린지 참여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6/07 [11:28]

류경기 중랑구청장, S.O.S(Save Our Seoul)릴레이 챌린지 참여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6/07 [11:28]

▲ 류경기 중랑구청장 S.O.S럴레이 챌린지 동참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지난 2일 오후 S.O.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S.O.S(Save Our Seoul) 릴레이 챌린지는 아동학대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고 각종 폭력과 학대로부터 고통받고 있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살펴보고, #찾아보고, #알려주고, #지켜주고’라는 슬로건으로 시민과 함께 돌봄사각지대를 줄여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서양호 중구청장의 지명으로 참여해 “주변을 잘 살펴 복지사각지대와 아동학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다음 주자로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김영종 종로구청장을 지명했다.

 

한편 중랑구는 지난해 9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배치했으며 아동학대 예방·방지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아동학대 예방과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O.S
(Save Our Seoul) Participate in the relay challenge

 

-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Mayor Ryu, Gyeonggi Jungnang-gu participated in the S.O.S Relay Challenge on the afternoon of June 2nd.

 

The S.O.S (Save Our Seoul) Relay Challenge is a campaign launched to protect children from child abuse and to protect the socially disadvantaged who are suffering from various types of violence and abuse.

 

The campaign has the meaning of reducing blind spots for care with citizens under the slogan ‘#look, #find, #tell, and #protect’.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participated in the nomination of Jung-gu Mayor Seo-ho Seo and said, “We will make an effort to create a community without welfare blind spots and child abuse.”

 

Meanwhile, Jungnang-gu established a child protection team in September last year, dispatched public officials in charge of child abuse, and enacted an ordinance on the prevention and prevention of child abuse and protection of victimized children, et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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