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장 마련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양평지회, “양평군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 다할 것”/ 용문산역 유치 추진위원회, “용문~홍천 간 철도노선, 용문산역 유치 위해 적극적인 지원 건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6/28 [20:02]

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장 마련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양평지회, “양평군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 다할 것”/ 용문산역 유치 추진위원회, “용문~홍천 간 철도노선, 용문산역 유치 위해 적극적인 지원 건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6/28 [20:02]

 

▲ 양평군의회 (사)한국예총 양평지회와 간담회 모습(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양평군의회 용문산역 유치 추진위원회와 간담회 모습(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28일 오전 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양평지회(지회장 김성용)(이하 ‘한국예총 양평지회’) 및 용문산역 유치 추진위원회(위원장 민문기)와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예총 양평지회 간담회에는 김성용 지회장을 비롯하여 6개 분야의 지부장이 참석하였으며, 양평 예술문화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는 예술·문화 8개 협회의 사업현황과 여건에 대한 설명과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용문산역 유치 추진위원회 간담회에는 민문기 위원장을 비롯한 7명의 추진 임원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용문산역 추진위원회에서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용문~홍천 간 철도노선과 관련하여, 군 의원들에게 해당 노선의 용문산역 정차에 대한 타당성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용문산역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전진선 의장과 의원들은 “훌륭한 예술이 우리 12만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변화시키는 힘을 가졌다고 믿으며, 문화예술진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는 (사)한국예총 양평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소통하고 힘써주시는 용문산역 유치 추진위원회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고 “오늘 양평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 및 추진위원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앞으로 군의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다양한 지원 방안들을 적극 논의·검토토록 하겠다.”고 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Council provides a forum for communication through a meeting in the open council room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in-seon Jeon) held a meeting with the Yangpyeong Branch of the Korean Arts and Culture Association (Chairman Seong-yong Kim)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Yangpyeong Branch of the Korean Arts Council’) and the Yongmunsan Station Promotion Committee (Chairman Moon-ki Min) at the open meeting room of the County Council on the morning of the 28th. He said that he had a meeting and had time to listen to the voices of the military in various fields.

 

The meeting of the Yangpyeong Branch of the Korea Arts Council was attended by Kim Seong-yong, president of the branch, and branch managers in six fields. They had time to explain and discuss the business status and conditions of eight arts and culture associations that are striving for the development and growth of Yangpyeong art culture. had

 

The meeting of the Yongmunsan Station bid promotion committee was attended by 7 executives including Chairman Min Moon-ki. The Yongmunsan Station Promotion Committee, in relation to the Yongmun-Hongcheon railway route included in the 4th national rail network construction plan announc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nounced in April of this year, gave a message to the county councilors on the feasibility and necessity of stopping the Yongmunsan Station on the route He explained and requested active support for attracting Yongmunsan Station.

 

Chairman Jeon Jin-sun and lawmakers said, “I am deeply grateful to the Yangpyeong Branch of the Korea Arts Council for their best efforts for the promotion of culture and arts, believing that fine art has the power to improve and change the quality of life of our 120,000 citizens. I am deeply grateful to the Yongmunsan Station Promotion Committee for communicating and working hard for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and “Today, we can hear the voices of the citizens of Yangpyeong-gun through a meeting with organizations and promotion committees working for regional development in Yangpyeong-gun. In the future, the county council will also actively discuss and review various support measures with a lot of 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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