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 8월 6일까지 접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7/05 [11:04]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 8월 6일까지 접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7/05 [11:04]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가 8월 6일까지 2021년도 하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는 신청자가 2010년 2학기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등록금과 생활비에 대한 올해 상반기 발생 이자를 대출계좌 원리금에서 상환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대학·대학원 재학(휴학)생과 졸업생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신청은 경기민원 24 홈페이지에서온라인으로 해야 하며, 스마트폰 등 모바일도 가능하다. 올해 하반기 사업 결과 확인 및 이자 지급은 12월 이뤄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120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에 따라 2018년 하반기부터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가구 소득분위 8분위 이하만 지원하던 소득 기준 제한을 폐지했다. 아울러 2019년부터 대학원생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졸업생까지 수혜 폭을 확대했으며, 지난해에는 졸업생 지원 기간을 최대 10년까지 연장해 전국 지방정부 최대 규모·범위로지원했다. 그 결과 2018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11만7,000명에게 113억원을 지원했다.

 

박승삼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기 악화로 인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 힘들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경기도는 앞으로도 계속 청년이 학업과 취업 준비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경기도기숙사 및 청년기본소득 등 사업으로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Apply for 'Gyeonggi-do University Student Loan Interest' application by August 6th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Province) = Gyeonggi Province is accepting applications for ‘Gyeonggi University Student Loan Interest’ in the second half of 2021 by August 6th.

 

Gyeonggi Province supports applicants by repaying the interest accrued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on tuition and living expenses borrowed from the Korea Scholarship Foundation after the second semester of 2010 from the principal and interest of the loan account.

 

Applicants must be enrolled (on leave of absence) or graduates from universities or graduate schools, and at least one of their direct descendants must reside in Gyeonggi-do for at least one year based on resident registration.

 

Applications must be made online on the Gyeonggi Minwon 24 website, and mobile devices such as smartphones are also available. Confirmation of business results and payment of interest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will be made in December.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the Gyeonggi 120 Call Center.

 

In accordance with the promise of Gyeonggi Governor Lee Jae-myung, from the second half of 2018, Gyeonggi Province abolished the income standard limit that supported only the household income deciles below the 8th decile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In addition, from 2019, the beneficiary has been expanded to graduate students and graduates who are having difficulties finding employment. As a result, 11.3 billion won was provided to 117,000 people from 2018 to the first half of this year.

 

Park Seung-sam, director of the Gyeonggi Lifelong Education Bureau, said, “I think it will be difficult for young people to prepare for employment due to the economic deterioration caused by the prolonged COVID-19 crisis. .

 

Gyeonggi Province is reducing the economic burden of young people through projects such as the Gyeonggi dormitory and youth basic income, and plans to expand support for young people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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