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김형수의장, 대한적십자사 ‘희망 풍차 나눔 후원’ 릴레이 캠페인 참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7/09 [22:50]

구리시의회 김형수의장, 대한적십자사 ‘희망 풍차 나눔 후원’ 릴레이 캠페인 참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7/09 [22:50]

 

▲ 구리시의회 김형수(좌측 2번째) 의장, 대한적십자사 ‘희망 풍차 나눔 후원’ 릴레이 캠페인 참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구리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의회 김형수의장은 9일(금)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구리지구협의회 권임순 회장, 경기적십자사 동북봉사관 서덕화 관장,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함정현 사업국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희망 풍차 나눔 후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형수의장은 “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나눔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어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위해 생계, 주거, 의료, 교육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통한 함께하는 사회 정착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City Council Chairman Kim Hyung-soo participated in the relay campaign of the Korean Red Cross ‘Sharing the Windmill of Hope’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 City Council Chairman Kim Hyung-su attended the 'Windmill of Hope Sharing Sponsorship' hosted by the Korean Red Cross on the 9th (Friday) in the chairperson's office, with the participation of Kwon Im-soon, Chairman of the Guri District Council of the Korean Red Cross, Seo Deok-hwa, director of the Gyeonggi Red Cross Northeast Volunteer Center, and Hamham-hyeon, project director of the Gyeonggi Governor of the Korean Red Cross. ' participated in the campaign.

 

Chairman Kim Hyung-su said, “I am delighted to be able to participate in the Windmill of Hope Campaign of the Korean Red Cross. We hope that the culture of sharing will spread and contribute to the settlement of a society together through support in various fields such as livelihood, housing, medical care, and education for those who are in the blind spot of welfare in need,” s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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