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코로나19 종식 위한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

18일 정오예배, 국내외 전성도 참여 온라인 기도회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7/16 [17:42]

신천지예수교회, 코로나19 종식 위한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

18일 정오예배, 국내외 전성도 참여 온라인 기도회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7/16 [17:42]

▲ 제4회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 홍보물(사진제공=신천지)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위기를 극복하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를 개최한다.

 

오는 18일 주일 정오예배에서 진행하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전성도 온라인 기도회’는 영상송출을 위한 촬영 시에도 찬양은 음원으로 대체하고 기도회를 이끄는 사역자와 예배 설교자만 참여하는 등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극복 기도회를 진행해왔다. 각국, 지역마다 상시로 진행되고 있으며 전 성도 동시 참여 기도회는 이번에 4회째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 국가와 국민, 타인을 위해 기도함으로써 오히려 성도님들이 은혜를 많이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마땅히 교회가 해야할 일이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번 기도회에서도 코로나19 종식과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 의료진 등 관계자들과 코로나19 환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 등을 위해 기도하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는 기도회 외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도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 지교회에서는 혈장공여, 헌혈, 상권 살리기, 지역사회 방역지원,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백신 접종 운영 지원 봉사 등을 통해 기도와 더불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Online Prayer Meeting for All Saints to End Corona 19

Noon worship on the 18th, online prayer meeting with all members of the congregation at home and abroad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emple of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Chairman Man-hee Lee, hereinafter Shincheonji Church of Jesus) is holding an online prayer meeting for all Saints to overcome the crisis and unite hearts as the COVID-19 spreads again.

 

The 'All Saints Online Prayer Meeting for the End of Corona 19', which will be held at the Sunday noon worship service on the 18th, is strictly observing the quarantine rules, such as replacing the praise with sound sources and participating only the ministers and worship preachers who lead the prayer meeting even when filming for video transmission. will be implemented.

 

Shincheonji Church of Jesus has been conducting a prayer meeting to overcome COVID-19 since last year. It is held at all times in each country and region, and this is the 4th prayer meeting with all members of the church participating at the same time.

 

A Shincheonji Church of Jesus official said, “I heard that the members receive a lot of grace by praying for the country, people, and others during difficult times. It is something the church should do, and we plan to operate it continuously.” He added, “At this prayer meeting, we pray for the government, medical staff, and other officials who are working hard to end and quarantine COVID-19, as well as COVID-19 patients and people suffering from difficulties. I will add it,” he said.

 

In addition to prayer meetings, Shincheonji Church of Jesus is also conducting social contribution to overcome COVID-19. Local churches at home and abroad are practicing love of neighbor along with prayer through donation of plasma, blood donation, revitalization of commercial districts, support for community quarantine, food support for low-income families, and support for vaccination 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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