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 박은경 의원, 남양주시 웰다잉(Well-Dying) 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7/18 [11:31]

남양주시의회 박은경 의원, 남양주시 웰다잉(Well-Dying) 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7/18 [11:31]

 

▲ 남양주시의회 박은경 의원(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의회 박은경 의원이 대표발의한‘남양주시 웰다잉(Well-Dying) 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이 16일 상임위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남양주시민이 사전에 죽음을 숙고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마련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보호받고, 존중받는 삶을 위한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에 이바지하고자 발의됐다.

 

조례에 따르면 남양주시는 웰다잉(Well-Dying) 문화조성을 위하여 사업추진 및 지원, 인식조사 등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야 하며 ▲인생노트 제작 및 보급 ▲유품정리 관련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전문가 양성 등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으며 비영리법인, 단체에게도 관련 사업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박은경 의원은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보호받으며 삶의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는 문화와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이번 조례 통과로 시민들에게 삶에 대한 성찰과 품위 있는 죽음을 준비하는 기회가 제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조례안은 대표발의 한 박은경 의원을 포함하여 원병일, 이정애, 이영환, 김진희, 김영실, 최성임, 신민철 의원이 공동 발의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p. Eun-kyung Park of the Namyangju City Council, the representative proposed the Ordinance on the Creation of a Well-Dying Culture in Namyangju City.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Ordinance on the Creation of a Well-Dying Culture in Namyangju City”, proposed by Representative Park Eun-kyung of the Namyangju City Council, passed the standing committee on the 16th.

 

This ordinance was proposed to contribute to the creation of a well-dying culture for a life in which dignity and value as a human being are protected and respected by providing an opportunity and environment for Namyangju citizens to contemplate and prepare for death in advance.

 

According to the ordinance, Namyangju City must establish a basic plan for business promotion, support, and awareness survey in order to create a well-dying culture. It was designed to support non-profit corporations and organizations for related business expenses.

 

Rep. Park Eun-kyung said, “We need to create a culture and environment that can prepare for the end of life while protecting our dignity and values ​​as human beings. I hope it will,” he said.

 

This ordinance bill was jointly initiated by Representative Park Eun-kyung, Won Byeong-il, Lee Jeong-ae, Lee Young-hwan, Kim Jin-hee, Kim Young-sil, Choi Seong-im, and Shin Min-ch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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