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의 옆집’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 청초한 비주얼+숨겨진 반전 예능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4 [15:45]

‘맛집의 옆집’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 청초한 비주얼+숨겨진 반전 예능감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7/24 [15:45]

▲ 카카오TV ‘맛집의 옆집’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강혜원이 청초한 비주얼 속에 숨겨진 반전의 예능감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강혜원은 24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맛집의 옆집'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줬다. 베테랑 MC 김구라를 쥐락펴락하는 센스는 물론 최상위급 '맵부심 고수'다운 면모로 새로운 먹방 여신의 탄생을 알렸다.

 

등장부터 남달랐다. 대박 맛집과 그 옆집을 탐사하는 프로그램에서 강혜원은 특별 정보원 '엘리트 경위'로 나타났다. 말끔한 수트를 입고 사전 브리핑을 하는 과정에서 김구라의 코멘트를 과감히 날려버리는 일방통행 토크로 폭소를 유발했다. 누구나 쩔쩔매는 김구라의 존재감 앞에서 오히려 당찬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

 

본격적인 시식이 진행되자, 새로운 먹방 여신의 탄생을 알렸다. 강혜원은 '혀가 타들어간다'는 각종 중식 메뉴 앞에서 '맵고수'의 여유를 보여줬다. 김구라, 이진호, 이장준 등이 매운맛에 땀과 기침을 폭발할 때 강혜원만 홀로 평온하게 음식을 독차지했다.

 

모두들 고통스럽게 물을 찾으며 난리법석인 상황에서도, 강혜원은 먹방을 멈추지 않고 "완전 제 입맛에 딱"이라며 "역시 매운 게 잘 맞어"라고 독보적인 '맵고수'를 인증했다. 이와 함께  즉석에서 맥주 CF를 선보이는 등 남다른 순발력도 빛을 발했다.

 

한편, 강혜원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오픈과 함께 데뷔 첫 포토북을 발간하며 팬들과 긴밀한 소통을 하고 있다. 박재정의 신곡 ' 뮤직비디오 '취미'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강혜원은 청량한 이미지와 함께 다양한 매력이 공존해 각종 예능과 드라마 등에서 러브콜이 쏟아지며, 뜨거운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Kang Hye-won, a former member of the group IZone, made a mark with a sense of reversal of entertainment hidden in a neat visual.

 

She showed a unique presence in her variety shows by appearing as a special guest in Kakao TV's original 'Gourmet Next Door', which she revealed on the 24th. She announced the birth of a new mukbang goddess with a sense of controlling her veteran MC Gura Kim, as well as her top-level 'map assistant master'.

 

She was different from the moment she appeared. In the program that explores the hit restaurant and the house next door, Kang Hye-won appeared as a special informant 'Elite Inspector'. While she was wearing a neat suit and giving a pre-briefing, she provoked laughter with a one-way talk that boldly blows away Kim Gura's comments. In front of Kim Gura's presence, which everyone is embarrassed, she gave a big laugh with her confident appearance.

 

As the full-scale tasting progressed, she announced the birth of a new mukbang goddess. Kang Hye-won showed the leeway of a 'map master' in front of her various Chinese menus that her 'tongue gets burned'. When Gura Kim, Jinho Lee, Jangjun Lee, and others burst into sweat and cough due to the spicy taste, only Hyewon Kang calmly occupied her food.

 

Even in a situation where everyone is painfully searching for water, Kang Hye-won did not stop her eating show and said, "It's perfect for my taste," and she said, "It's also good for spicy." At the same time, her extraordinary agility also shined, such as showing off her beer CF on the spot.

 

Meanwhile, Hyewon Kang is in close communication with her fans by publishing her debut photobook along with her recent opening of her official YouTube channel. She is known for appearing as the heroine of Park Jae-jung's new song 'Music Video' Hobby', and she also drew attention.

 

In particular, her diverse charms coexist with her refreshing image, and her various charms coexist, and her love calls are pouring in from her various entertainment shows and dramas, showing her hot presence.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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