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환경미화원 근로현장방문

폭염속에도 환경미화에 애쓰는 환경미화원들 격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6 [12:39]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환경미화원 근로현장방문

폭염속에도 환경미화에 애쓰는 환경미화원들 격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7/26 [12:39]

▲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환경미화원 근무지 방문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회 전진선의장은 지난 23일 양평읍 환경미화원 근무지를 방문하여 폭염속에서도 애쓰는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근로현장 내 장비 점검 및 전반적인 근무환경을 꼼꼼히 살펴보며 근무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였고, 환경미화원들이 가지고 있는 환경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진선 의장은 “코로나19와 기록적인 폭염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쾌적하고 청결한 양평군을 조성하기 위해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무더위가 한창인 지금, 여러분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시며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당부드리고, 군민들께서도 분리배출을 통해 생활폐기물 배출량이 감소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현재 양평읍 내 21명의 환경미화원들은 약 3만명이 거주하는 양평읍의 생활폐기물(일평균 약 18톤)을 수거· 운반하며 매립장으로 반입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visits the environmental sanitation center at work

Encouragement of sanitation workers who are working hard to beautify the environment despite the heat wave

 

-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visited Yangpyeong-eup's sanitation center on the 23rd and encouraged the sanitation workers who are working hard despite the heat.

 

In addition, they thoroughly inspected the equipment in the workplace and the overall working environment, listened to difficulties and suggestions while working, and had time to share various opinions on environmental improvement that the sanitation workers have.

 

Chairman Jeon Jin-sun said, “I deeply appreciate the hard work of the environmental sanitation workers who are silently sweating to create a pleasant and clean Yangpyeong-gun despite many difficulties such as Corona 19 and record-breaking heat waves.” I urge you to think about this first and take care of your health, and ask for your cooperation so that the citizens of the county can reduce the amount of household waste through separate discharge.”

 

Currently, 21 environmental sanitation workers in Yangpyeong-eup collect and transport household waste (about 18 tons per day on average) from Yangpyeong-eup, where about 30,000 people live, and bring it to the landf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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