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지부, 중복 맞아 소외계층에 삼계탕 전달

매월 2회씩 지속적인 봉사활동 펼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7 [08:23]

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지부, 중복 맞아 소외계층에 삼계탕 전달

매월 2회씩 지속적인 봉사활동 펼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7/27 [08:23]

▲ 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지부 중복 맞아 소외계층에 삼계탕 전달.(사진제공=신천지)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신천지 자원봉사단 구리지부(지부장 강창훈)는 지난 20일 경기도 구리시 수택 1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소외계층에 식료품을 전달했다.

 

소외계층에 도시락 및 식료품을 전달하는 ‘핑크보자기’는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매월 2회씩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봉사다.

 

중복을 하루 앞둔 이 날,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구리시 수택1동 소외계층 40가구에 삼계탕, 삼계죽, 곰탕 등 간편 식품을 준비하여 전달했다. 이에 행복복지센터 측은 무더위에 봉사하는 봉사자들에게 시원한 차를 대접하기는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행정복지센터 담당 팀장은 “신천지자원봉사단이 매번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하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을 이끄는 김영남 봉사부장은 “무더운 여름날 지친 지역 주민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대접하고 싶다는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지부는 경기도 구리지역에서 방역봉사, 미용봉사, 도시락나눔, 벽화그리기 등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Shincheonji Volunteer Group Guri Branch Delivers Samgyetang to the Underprivileged

Volunteer activities held twice a month -

 

-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Shincheonji Volunteer Group Guri Branch (Chief Chang-hoon Kang) delivered food to the underprivileged through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in Sutaek 1-dong, Guri-si, Gyeonggi-do on the 20th.

 

‘Pink Frozen’, which delivers lunches and groceries to the underprivileged, is a service that the Shincheonji Volunteer Corps is continuously conducting twice a month.

 

On this day, one day before the overlap, the Shincheonji Volunteer Corps prepared and delivered convenience foods such as samgyetang, samgyetang, and gomtang to 40 underprivileged households in Sutaek 1-dong, Guri-si. In response, the Happy Welfare Center made a warm appearance by serving cool tea to volunteers serving in the heat.

 

The head of th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I sincerely thank the Shincheonji Volunteer Corps for helping those in need every time.

 

Kim Young-nam, head of the Shincheonji Volunteer Corps, said, “I hope that the desire to serve a hearty meal to the local residents on a hot summer day will be conveyed.” “We will continue to practice love and sharing with our neighbors through steady volunteer activities.”

 

Meanwhile, the Guri branch of the Shincheonji Volunteer Group is continuously providing necessary services to local residents in Guri, Gyeonggi-do, such as quarantine service, beauty service, lunch box sharing, and mural painting.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