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남 구리도시공사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구리도시공사 직원들 어린이 교통안전 실천 다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7 [16:07]

김재남 구리도시공사 사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구리도시공사 직원들 어린이 교통안전 실천 다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7/27 [16:07]

▲ 김재남(가운데) 구리도시공사 사장 임원 및 부서장들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모습(사진제공=구리도시공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도시공사(사장 김재남)는 지난 26일(월) 행안부에서 주관한“대한민국 안전하자”캠페인 중의 하나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최근 교통사고와 관련하여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경각심이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를 사전 방지하고자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 구리도시공사 이동지원센터 직원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모습(사진제공=구리도시공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구리도시공사 이동지원센터 직원들 어린이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모습(사진제공=구리도시공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공사는 행안부에서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 문구인“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구호를 활용했다. 이날 공사 임원 및 부서장들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공사에서 운영중인‘행복콜’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직원들 역시 이에 적극 동참했다.

 

김재남 사장은“구리시를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Social) 안전을 고려하는 것은 반드시 이행해야할 사회적 의무”라며“구리도시공사는 지역 사회의 안전을 실천하며 모범 공기업으로 더욱 발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6월 한국교통안전공단(북부지사)와 경기북부 8개 공공기관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 환경 조성 및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통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어서 공사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다음 참여기관을 구리농수산물공사와 남양주도시공사로 지정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Kim Jae-nam, president of Guri City Corporation, participated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Guri City Corporation employees pledge to practice traffic safety for children

 

-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Guri City Corporation (President Kim Jae-nam) participated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one of the "Let's be safe in Korea" campaign hosted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on the 26th (Mo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is a campaign promoted to prevent traffic accidents among children in the midst of a growing social awareness of children's protection areas in relation to recent traffic accidents.

 

The KDHC, the phrase selected through a public contest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Stop the first step! 2 over there! for 3 seconds! Prevention of the 4th high!” he used the slogan. On this day, KDHC executives and department heads participated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campaign, and employees of the "Happy Call" mobility support center operated by KDHC also actively participated.

 

President Kim Jae-nam said, “As a public corporation representing Guri, it is a social obligation that must be fulfilled.” “Guri City Corporation will further develop into a model public corporation by practicing the safety of the local community.”

 

Meanwhile, in June, KTO signed a traffic safety business agreement with the Korea Transportation Safety Authority (Northern Branch) and eight public institutions in northern Gyeonggi to create an environment for preventing traffic accidents and spread a traffic safety culture.

 

Next, the corporation designated Guri Agricultural and Fisheries Corporation and Namyangju City Corporation as the next participating organizations for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campaign.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