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의회 박석윤 의원, 구리문화원 30주년기념 특별좌담회 참석

구리문화원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듣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8/10 [14:24]

구리시의회 박석윤 의원, 구리문화원 30주년기념 특별좌담회 참석

구리문화원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듣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8/10 [14:24]

 

▲ 구리시의회 박석윤(정면 우측) 운영위원장 구리문화원의 내일을 말하다 30주년 특별 좌담회 참석 모습(사진제공=구리문화원)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의회 박석윤 운영위원장은 8월 9일 구리문화원 2층 대강의실에 마련된 ‘구리문화원 30주년 기념 특별좌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구리문화원 주관으로‘구리문화원의 내일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한철수 구리문화원 30년사 공동편집위원장을 비롯하여 구리시 문화예술관계자 9명이 참가했다.

 

이번 좌담회는 구리시 문화발전과 구리문화원의 역할, 포스트 코로나시대 문화예술분야의 나아갈 방향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토론하고 구리문화원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문화발전 방향에 대한 지역예술인의 많은 의견들이 제시됐다.

 

박석윤 의원은 “지역 문화예술은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하고, 특히 문화가 주는 행복으로 삶이 바뀔수 있는 만큼 시민 모두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구리문화원 30주년을 맞아 구리시 문화예술에 대하여 깊은 고민을 하고, 앞으로 미래세대에 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구리시도 문화예술분야 예산을 보다 확대편성하여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 등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돕겠다”고 말했다.

 

이날 논의된 ‘구리문화원 발전방안’은 2022년이후 구리문화원 시책에 반영될 계획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earing various voices to explore the development direction of the Guri Cultural Center

Guri City Council member Park Seok-yun attends a special meeting to commemorate the 30th anniversary of the Guri Cultural Center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 City Council Steering Committee Chairman Park Seok-yoon attended the ‘Special Discussion on the 30th Anniversary of the Guri Cultural Center’ held in the lecture hall on the 2nd floor of the Guri Cultural Center on August 9th.

 

The event was hosted by the Guri Cultural Center under the theme of ‘Talking about the future of the Guri Cultural Center’, and nine people from Guri City’s culture and arts participated, including Han Cheol-soo, co-editor of the 30-year history of the Guri Cultural Center.

 

In this discussion, various topics such as cultural development of Guri City, the role of the Guri Cultural Center, and the future direction of the culture and art field in the post-coronavirus era were freely discussed, the current status of the Guri Cultural Center was diagnosed, and many opinions of local artists were presented on the direction of cultural development.

  

Rep. Park Seok-yoon said, “Local culture and arts are closely related to the lives of citizens, and in particular, as the happiness of culture can change lives, we expect that all citizens can enjoy a life of culture.” It is a time when we need to think deeply about the future, and a new paradigm suitable for future generations is urgently needed. Accordingly, the city of Guri will expand its budget in the field of culture and art to actively support and help revitalize culture and art, such as supporting the creative activities of local artists.”

 

The ‘Guri Cultural Center Development Plan’ discussed on this day is planned to be reflected in the Guri Cultural Center’s policies aft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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