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창업아카데미에서 사회적경제 배우고 창업 실전역량도 키워보세요!


사회적경제 배우고 실전 창업역량 키울 수 있는 ‘2021년 중랑구 창업아카데미’ 운영
예비창업 또는 개인사업자 단계의 중랑구 청년, 주민 모집
8월 30일부터 9월 17일까지 3주간 모집 후 10월부터 교육 시작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8/30 [07:12]

중랑구, 창업아카데미에서 사회적경제 배우고 창업 실전역량도 키워보세요!


사회적경제 배우고 실전 창업역량 키울 수 있는 ‘2021년 중랑구 창업아카데미’ 운영
예비창업 또는 개인사업자 단계의 중랑구 청년, 주민 모집
8월 30일부터 9월 17일까지 3주간 모집 후 10월부터 교육 시작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8/30 [07:12]

 

▲ 중랑구 중화2동에 위치한 중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전경(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역의 사회적경제 다양성을 확대하고 역량 있는 사회적기업 창업가를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2021년 중랑구 창업아카데미’를 10월부터 연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회적경제를 이해하는 기본교육부터 시작해 멘토링과 코칭을 통해 실전 역량을 키울 수 있고 교육 이후에는 외부 공모사업과 연계와 운영상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참여지원 등 후속지원도 꼼꼼히 이뤄질 예정이다.

 

10월부터 4주간 진행하는 교육은 소셜미션과 비즈니스모델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실무를 중심으로 유사 사업별 멘토제 실시, 사업 계획안 작성 지원을 더해 총 8강으로 구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수업들로 진행된다.

 

특히 청년창업자(19세~34세 이하)의 경우 시제품 제작비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어 시장 검증 기회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대상은 예비창업 또는 개인사업자 단계의 중랑구 청년과 지역주민 15명이며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17일까지 접수 받는다. 신청은 구글폼을 통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신청 및 교육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 블로그 알림마당을 참조하거나 중랑구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창업아카데미를 통해 사회적경제 창업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사회적경제 주체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Learn social economy at the Jungnang-gu Startup Academy and develop your entrepreneurial skills!

- Operate the ‘2021 Jungnang-gu Startup Academy’ where you can learn social economy and develop practical start-up capabilities

- Recruitment of youth and residents in Jungnang-gu in the stage of preliminary start-up or sole proprietorship

- Recruitment for 3 weeks from August 30th to September 17th and training starts in October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Gyeonggi Ryu, head of the district) will open the ‘2021 Jungnang-gu Startup Academy’ from October to expand the social economy diversity of the region and to discover and support competent social enterprise entrepreneurs.

 

In this education, starting with basic education to understand the social economy, you can develop practical competency through mentoring and coaching. It will also be done meticulously.

 

 

The four-week training from October consists of a total of 8 lectures, with a focus on social mission, business model establishment, and business plan writing practice, including mentoring for each similar business, and support for business plan writing. do.

 

In particular, young entrepreneurs (aged 19 to 34 years old) can receive 500,000 won for prototype production costs, which is expected to be a good opportunity for market verification.

 

The target audience is 15 youths and local residents in Jungnang-gu, who are in the stage of preliminary start-up or sole proprietorship, and will receive applications from August 30th to September 17th. Applications can be made online through the Google Form.

 

For more information on application and education, please refer to the Jungnang-gu Social Economy Support Center blog notice or contact the Jungnang-gu Social Economy Support Center.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hope this startup academy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take one step closer to starting a social economy.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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