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조비서 역 김동규 전속계약, 에스피드림서 김영옥과 한솥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8/30 [10:18]

‘펜트하우스’ 조비서 역 김동규 전속계약, 에스피드림서 김영옥과 한솥밥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8/30 [10:18]

▲ ‘펜트하우스’ 조비서 역 김동규 전속계약 <사진출처=에스피드림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펜트하우스’ 배우 김동규가 에스피드림에 생애 첫 둥지를 틀었다.

 

30일 에스피드림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동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김동규는 에스피드림 장효준 대표에 대한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과거 매니저와 무명의 연극배우의 만남에서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대표와 배우로 인연을 이어간다.

 

에스피드림엔터테인먼트는 “유명해지면 함께 일하겠다는 과거의 약속을 지켜준 김동규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김동규는 무한한 잠재력과 연기 열정을 겸비한 타고난 배우이다.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서포트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동규는 최근 화제의 드라마 SBS ‘펜트하우스’에서 주단태(엄기준 분)의 조비서 역을 맡아 시즌 1·2·3에 연이어 출연하며 큰 주목을 받아 왔다. 반삭발 헤어와 수염 등의 강렬한 분장으로 캐릭터를 완성시킨 김동규는 주단태가 시키는 일이라면 뭐든지 다 실행하는 조비서로 완벽 분해, 등장마다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다양한 독립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생활을 시작한 김동규는 2018년 SBS ‘리턴’으로 안방극장에 데뷔한 후, 2019년 SBS ‘황후의 품격’, SBS ‘펜트하우스’까지 주동민 감독, 김순옥 작가와 인연을 맺으며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왔다.

 

또한 깔끔한 외모와 훈훈한 분위기의 프로필 사진이 공개되면서 ‘펜트하우스’ 속 조비서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에 반전되는 매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에스피드림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김영옥이 소속돼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Penthouse' actor Kim Dong-gyu made his first nest in Speedream.

 

On the 30th, Speedream Entertainment announced, "We have signed an exclusive contract with actor Kim Dong-gyu."

 

Based on his deep belief in Speedream CEO Jang Hyo-jun, Kim Dong-gyu continues his relationship as an entertainment agency representative and actor in a meeting between a former manager and an unknown theater actor.

 

Espidream Entertainment said, “We would like to express our gratitude to Kim Dong-gyu, who kept his promise to work together when he became famous. Kim Dong-gyu is a natural actor with unlimited potential and passion for acting. In the future, he plans to actively support him so that he can continue his active activities in various works.”

 

Kim Dong-gyu took on the role of Joo Dan-tae (Um Ki-joon)'s secretary in the recently-talked-about drama SBS 'Penthouse' and received great attention by appearing in seasons 1, 2, and 3 consecutively. Kim Dong-gyu, who completed the character with intense makeup such as half-shaved hair and beard, has been completely disassembled as a secretary who does anything Joo Dan-tae tells him to do, and has been playing the role of a new stealer every time he appears.

 

Kim Dong-gyu, who started his acting career by appearing in various independent films, made his debut in the small screen with SBS 'Return' in 2018. Gradually, he built up a film profile.

 

In addition, as his neat appearance and warm-hearted profile picture were released, the charismatic appearance of assistant Joe in 'Penthouse' has attracted attention with his charm.

 

Meanwhile, Kim Young-ok is affiliated with Speedream Entertainment.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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