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조유리, 프로필 공개부터 유튜브·SNS 채널 개설까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8/30 [10:03]

아이즈원 출신 조유리, 프로필 공개부터 유튜브·SNS 채널 개설까지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8/30 [10:03]

▲ 조유리 프로필 <사진출처=웨이크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조유리가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30일 소속사 웨이크원(WAKEONE)은 “지난 29일 오후 조유리의 공식 유튜브,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계정이 정식 오픈됐다”고 밝혔다.

 

조유리는 새롭게 개설한 오피셜 채널들을 통해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여러 가지 소식과 이벤트를 전하며 활발한 소통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SNS 채널 오픈과 함께 조유리의 새로운 개인 프로필 사진 3종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흑백 이미지부터 귀엽고 깜찍한 포즈로 소녀다움을 발산한 이미지, 아련한 눈빛과 세련된 비주얼로 청순미를 배가시킨 이미지까지 프로필 사진 속 조유리의 다양한 매력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유리는 CJ ENM 종전 자체 제작 및 매니지먼트 레이블인 ‘스톤뮤직 엔터테인먼트’, ‘원펙트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블루’, ‘오프더레코드’를 하나로 통합한 신규 레이블 웨이크원에서 공식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2018년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됐다. 그해 10월 ‘컬러아이즈(COLOR*IZ)’ 앨범으로 데뷔했으며, 그동안 ‘파노라마’, ‘비올레타’, ‘라비앙로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아이즈원(IZ*ONE / 권은비, 미야와키 사쿠라,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조유리, 안유진, 장원영)은 지난 4월 29일 2년 6개월의 공식 활동에 마침표를 찍게 됐고, 멤버들은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이후 재결합 논의가 이뤄졌지만 최종적으로 무산됐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inger Jo Yu-ri, a former member of the group IZone, opened official YouTube and SNS channels and started to communicate with fans in earnest.

 

On the 30th, her agency WAKEONE announced, "On the afternoon of the 29th, Jo Yuri's official YouTube, Twitter, Instagram, and Facebook accounts were officially opened."

 

Through her newly opened official channels, Jo Yuri will present colorful content that will arouse the interest of her fans. She also plans to actively communicate with her by delivering various news and events.

 

With the opening of the SNS channel on this day, three new personal profile photos of Jo Yu-ri were released, drawing attention to her.

 

From a black and white image with a chic yet elegant atmosphere to an image that radiates girlishness with a cute and cute pose, and an image that doubles the innocence with faint eyes and sophisticated visuals, Jo Yu-ri's various charms in her profile photos caught the attention of viewers.

 

Yuri Jo will continue her official activities with her new label, Wake One, which merged CJ ENM's former self-production and management labels 'Stone Music Entertainment', 'One Fact Entertainment', 'Studio Blue' and 'Off the Record' into one. am.

 

Meanwhile, IZone was formed through Mnet's audition program 'Produce 48', which aired in 2018. In October of that year, he debuted with the album 'COLOR*IZ', and during that time, he released a number of hit songs such as 'Panorama', 'Violeta', and 'La Vie en Rose' and received great love.

 

IZ*ONE (Kwon Eun-bi, Miyawaki Sakura, Kang Hye-won, Choi Ye-na, Lee Chae-yeon, Kim Chae-won, Kim Min-ju, Yabuki Nako, Honda Hitomi, Jo Yu-ri, Ahn Yu-jin, Jang Won-young) participated in the official activities of 2 years and 6 months on April 29th. A period was reached, and the members set out for a new start. Discussions about reunification were held thereafter, but ultimately failed.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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