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확진, “격리시설 이동 후 필요한 조치 중..심려 끼쳐 죄송”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8/30 [09:50]

송가인 확진, “격리시설 이동 후 필요한 조치 중..심려 끼쳐 죄송”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8/30 [09:50]

▲ 가수 송가인 <사진출처=포켓돌스튜디오>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송가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29일 송가인의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송가인은 지난 28일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아 검진을 진행한 결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이에 29일 오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 시설로 이동,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Singer Song Ga-in was diagnosed with COVID-19.

 

On the 29th, Song Ga-in's agency Pocket Doll Studio issued an official position and said, "Song Ga-in was not feeling well on the 28th, so she went to her hospital and performed her check-up. As a result, she was diagnosed with Corona."

 

She continued, "She said that on the afternoon of the 29th, according to the guidelines of the quarantine authorities, she was moved to an isolation facility, and the necessary measures are being taken," she said.

 

She added, "We ask for your understanding for causing concern to our fans, and we will do our best for the health and safety of our artists by thoroughly following the quarantine guidelines."

 

On the other hand, Song Ga-in will appear as a judge for JTBC's 'Pungryu Captain - War of Hip-Hop Singers', which is scheduled to air in September.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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