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사과, 뒷광고 논란에 “표기 미숙한 부분..불편 드려 죄송”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8/30 [09:29]

이현주 사과, 뒷광고 논란에 “표기 미숙한 부분..불편 드려 죄송”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8/30 [09:29]

▲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 뒷광고 논란 사과 <사진출처=이현주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 전 멤버 이현주가 뒷광고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이현주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인스타에 올린 사진 관련해 혼란을 드린 점 죄송하다”며 “광고 태그를 추가한 제품들은 유튜브 광고로 별도 업로드할 예정인데 오해를 피하기 위해 미리 광고 표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현주는 “그 외 다른 협찬 태그는 단순 선물로 받은 제품이지만, 감사한 마음에 사진을 올렸던 물건들에 추가했다”며 “표기에 미숙한 부분이 있었고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앞으로도 더욱 더 신경 쓰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이현주가 뒷광고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한편, 에이프릴과 전 멤버 이현주는 지난 2월 이현주 남동생의 팀 내 괴롭힘, 집단 따돌림 폭로 후 해당 논란을 두고 엇갈린 의견을 보이며 진실공방을 벌고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Former member of girl group April Lee Hyun-joo apologized for the controversy surrounding the advertisement.

 

On the 29th, Lee Hyun-joo posted on his Instagram, "I'm sorry for the confusion about the photos I posted on Instagram." marked,” he said.

 

Next, Lee Hyun-joo said, "Other sponsor tags are products that I received as simple gifts, but I added them to the items that I uploaded photos with gratitude. We will pay more attention in the future.”

 

Recently, suspicions have been raised that Lee Hyun-joo was behind-the-scenes advertising mainly on YouTube and online communities.

 

On the other hand, April and former member Lee Hyun-joo are making a truth workshop by showing mixed opinions about the controversy after Lee Hyun-joo's brother's bullying and bullying in the team were exposed in February.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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