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경기아트센터 협업을 통한 반창고 콘서트 개최

경기도의료원 9월 7일(화) 오후 7시 30분 비대면 콘서트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8/31 [10:11]

경기도의료원, 경기아트센터 협업을 통한 반창고 콘서트 개최

경기도의료원 9월 7일(화) 오후 7시 30분 비대면 콘서트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8/31 [10:11]

▲ 반창고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경기의료원)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의료원은 경기아트센터와 협업을 통해 9월 7월(화) 오후 7시 30분부터 비대면 온라인 콘서트인 ‘경기도의료원 반창고 콘서트’를 개최한다.

 

경기도의료원은 앞서 코로나19 대응에 지친 의료진과 장기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피로감을 느낄 경기도민을 위한 콘서트를 개최하고자 경기아트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코로나19 4차 유행을 고려하여 비대면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했다.

 

경기도의료원은 코로나19 발병 이후 지금까지 경기도 전체 코로나19 환자의 약 70%인 49,000여 명의 환자를 치료해왔으며, 현재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모두 코로나19 감염병전담병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의료진과 지역주민을 위로하기 위해 마음에 ‘반창고’를 붙인다는 의미로 ‘비대면으로 즐기는 숲속 캠핑’을 테마로 개최하며, 네이버TV,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으로, 경기도의료원홈페이지에 접속 주소 및 링크가 게시될 예정이다.

 

콘서트 사회는오만석, 문정희 배우가 맡으며, 출연진으로 박호산 배우와 포르테 디 콰트로, 이승윤, 이무진 가수가 공연할 예정이며, 경기도의료원장 및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코로나19 대응 중 발생한 사연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헌신한 경기도의료원 직원 및 경기도 의료진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경기도민에게 활력소가 될 수 있게 콘서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

 

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Held a band-aid concert in collaboration with Gyeonggi-do Medical Center and Gyeonggi Art Center

Gyeonggi Medical Center September 7 (Tuesday) 7:30 PM Non-face-to-face concert held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Gyeonggi Medical Center will hold the ‘Gyeonggi Medical Center Band-Aid Concert’, a non-face-to-face online concert from 7:30 pm on Tuesday, September, in collaboration with the Gyeonggi Art Center.

 

Gyeonggi Medical Center previously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Gyeonggi Art Center to hold a concert for medical staff who are tired of responding to COVID-19 and Gyeonggi-do residents who will feel tired from prolonged social distancing. decided to hold

 

Gyeonggi Medical Center has treated about 49,000 patients, or about 70% of all COVID-19 patients in Gyeonggi Province, since the outbreak of COVID-19.

 

This concert will be held under the theme of 'non-face-to-face camping in the forest' in the sense of putting a 'band-aid' on the heart to comfort the medical staff and local residents, and will be broadcast live through Naver TV and YouTube. The access address and link will be posted on www.medical.or.kr).

 

Actors Oh Man-seok and Moon Jeong-hee will host the concert, and actors Park Ho-san, Forte di Quattro, Lee Seung-yoon, and Lee Moo-jin will perform. plan.

 

Gyeonggi Medical Center Director Jung Il-yong said, “I hope this concert will provide a little comfort to the Gyeonggi Medical Center staff and medical staff in Gyeonggi-do, who have dedicated themselves to preventing the spread of COVID-19 and responding quickly. In addition, we will prepare a concert so that it can be a source of vitality for the citizens of Gyeonggi-do who are tired of the prolonged Coron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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