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봉태규·윤종훈 힐링 리얼리티 ‘해치지 않아’, 28일 첫 방송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2 [17:22]

엄기준·봉태규·윤종훈 힐링 리얼리티 ‘해치지 않아’, 28일 첫 방송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9/02 [17:22]

▲ 엄기준·봉태규·윤종훈 힐링 리얼리티 ‘해치지 않아’ <사진출처=tvN, 아이디어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YK미디어플러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tvN 신규 예능 ‘해치지 않아’(연출 김상아) 론칭을 알렸다.

 

국가대표 빌런들의 본캐 찾기 프로젝트 ‘해치지 않아’는 배우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이 떠나는 우당탕탕 힐링 리얼리티다. 이들은 적막한 곳에 자리한 아지트에서 휴가를 보내며 진솔한 면모와 일상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휴가의 목적은 고마운 지인을 아지트로 초대해 정성껏 대접하고 편안한 시간을 선물하는 것이다.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은 한적한 곳의 빈 집 한 채를 빌려 삼총사표 힐링 아지트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구석구석 대청소, 각종 생필품 구비부터 게스트 맞이까지, 무채색의 아지트가 그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세 사람의 생 노동 리얼리티는 쏠쏠한 관전 포인트. 이들이 과연 악역 본능을 버리고 서로 화합하며 아지트를 완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이 보여줄 일상 ‘본캐’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친한 이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배우가 아닌 3인방 본연의 캐릭터와 성격을 고스란히 선보이는 것. 

 

절친한 지인들이 말하는 세 사람의 진짜 모습도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들의 ‘찐친’ 케미와 편안한 웃음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tvN ‘해치지 않아’는 오는 28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vN announced the launch of the new entertainment show 'Do not harm' (directed by Kim Sang-ah).

 

'Don't Hurt', a project to find the real characters of national villains, is a healing reality that stars Um Ki-joon, Bong Tae-gyu, and Yoon Jong-hoon. They plan to spend their vacation in a hideout in a quiet place and show their sincere side and everyday characters.

 

The purpose of this vacation is to invite a grateful acquaintance to the hideout, treat it with sincerity and present a comfortable time.

 

Ki-joon Um, Tae-gyu Bong, and Jong-hoon Yoon plan to rent an empty house in a secluded place and transform it into a healing haven for the Three Musketeers. From cleaning every nook and cranny to providing various daily necessities to welcoming guests, achromatic hideouts are waiting for their touch.

 

The reality of the three people's live labor in the process is a point to watch. Attention is focused on whether they will be able to abandon the villain's instinct and harmonize with each other and complete the hideout.

 

In particular, expectations are high for the daily ‘born character’ that Um Ki-joon, Bong Tae-gyu, and Yoon Jong-hoon will show. To spend a comfortable time with close people and show off the original characters and personalities of the trio rather than actors.

 

The real faces of the three people that close acquaintances are talking about will also be revealed. Their 'cheesy' chemistry and comfortable laughter visit viewers.

 

tvN's 'Don't Hurt' will premiere on the 28th at 8:40 pm.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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