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나인 법적대응 “사재기 루머 악성 유포자, 어떠한 선처·합의 없다”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2 [16:15]

메이저나인 법적대응 “사재기 루머 악성 유포자, 어떠한 선처·합의 없다”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9/02 [16:15]

▲ 메이저나인 법적대응 <사진출처=메이저나인 홈페이지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바이브, 벤, 김동준 등의 소속사 메이저나인 악성 유포자들에 대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2일 메이저나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을 향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 등이 더는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해 법무법인 명재를 통해 선처 없는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당사는 지난 2019년 7월 19일부터 그동안 팬 여러분들께서 보내준 제보와 자체적인 모니터링 및 자료 수집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해 ‘사재기 루머 및 악의적인 비방, 모욕적인 악플 등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가해자 다수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알렸다.

 

또 “이들 중 소속 아티스트 바이브(윤민수, 류재현), 벤(BEN), 포맨(4MEN), 김동준, 우디, 하은, 요셉, 프란시스 등이 음원 사재기를 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을 포함한 다수의 게시글을

특정 커뮤니티에 게재,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의 명예를 훼손한 강모씨에게 약식명령에 의한 벌금형이 선고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밖의 다수 가해자들도 계속해서 조사를 받고 있으며 근거 없는 루머성 의심 글, 악성 게시물 근절을 위해 새로운 증거 자료 수집 및 보완, 자체 모니터링 등을 토대로 악성 게시물 관련 지속적으로 추가 고소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메이저나인 측은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보호를 위해 근거 없는 루머성 글 및 악의적인 게시물을 작성하는 악플러들이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당사는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처하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management company Major Nine, such as Vibe, Ben, and Kim Dong-jun, announced legal action against malicious distributors.

 

On the 2nd, through the official website of Major Nine, "Malicious slander, spreading false information, sexual harassment, personal attacks, and defamation towards our artists have reached a level that can no longer be tolerated. We are taking legal action.”

 

He continued, “Since July 19, 2019, we have been distributing unfounded false facts such as ‘sajaegi rumors, malicious slander, and insulting malicious comments about our artists through reports from fans and through our own monitoring and data collection. We have filed complaints against multiple perpetrators.”

 

“Among these artists, Vibe (Minsu Yoon, Jaehyun Ryu), Ben (BEN), 4MEN, Dongjun Kim, Woody, Haeun, Joseph, Francis, etc.

Kang Mo, who defamed the reputation of our artists by posting on a specific community and distributing unfounded false facts, has been sentenced to a fine by a summary order.”

 

“A number of other perpetrators are also under investigation, and we are continuously filing additional complaints regarding malicious posts based on collecting and supplementing new evidence and self-monitoring to eradicate unfounded rumors and malicious posts,” he said. said.

 

Finally, Major Nine said, “For the protection of our artists, we will do our best to respond firmly and strongly so that malicious commenters who write unfounded rumors and malicious posts can receive legal action. We will respond strongly without any leniency or agreement.”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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