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지부, ‘제7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나라 위해 목숨 바친 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7 [20:32]

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지부, ‘제7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

“나라 위해 목숨 바친 영령들의 명복을 빕니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7 [20:32]

▲ 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지부 강창훈(가운데) 지부장 6.25 참전용사 유공자회와 기념행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지부)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지부 강창훈 지부장 현충탑 앞에서 6.25참전 유공자 회원들과 헌화 모습(사진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지부)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명복과 순국선열 및 전몰군경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국가의 부름을 받고 전쟁에 참전하여 목숨을 바친 참전용사들의 넋을 기리는 뜻깊은 행사가 진행됐다.

 

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지부(지부장 강창훈)는 6일 남양주시 일패동 현충탑에서 '제7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25 참전유공자들이 역사 속에서 사라지고 있는 이때, 대한민국을 이끌어 온 영웅들을 가슴 깊이 기억하고자 추진됐다.

 

▲ 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지부 강창훈(우측) 지부장 6.25 참전 유공자회 감사패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지부)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지부 6.25참전 유공자회 선물 전달 모습(사진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구리지부)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날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묵념과 헌화로 산화한 호국영령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에 감사패와 선물을 전달했다.

 

아울러 6·25전쟁 사진전을 열어 가슴 아픈 전쟁의 역사를 조명하고 평화에 대해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6.25 참전용사 안태진(남양주 6.25 참전용사회 회장) 씨는 사진전을 보며 "올해가 벌써 6·25전쟁 71주년이 되었다. 학도병으로 참전했던 때가 생각나 감회가 새롭다”며 “남은 여생은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바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강창훈 구리지부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며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통해순국선열들의 헌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며 감사함을 표하는 것이 후손들의 도리이며, 이 땅에 평화를 꽃 피우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할 일”이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Shincheonji Volunteer Group’s Guri Branch, ‘The 7th Peace and Love for Country’ event

“I pray for the souls who gave their lives for the country.”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A meaningful event to commemorate the spirits of the patriotic heroes who gave their lives for the country and people, the noble patriotism of the martyrs and war veterans, and the souls of the veterans who gave their lives in the war when they were called by the state. took place

 

Shincheonji Volunteer Corps Guri Branch (Chief Chang-hoon Kang) held the '7th Peace Sharing, Love for Country' event at the Memorial Tower in Ilpae-dong, Namyangju, on the 6th.

 

This event was held to deeply remember the heroes who have led the Republic of Korea at a time when the Korean War veterans are disappearing from history.

 

On this day, while observing the Corona 19 quarantine rules, in commemoration of the noble spirit of sacrifice and the spirit of patriotism that was oxidized by silent prayers and wreaths, a plaque of appreciation and gifts were delivered to the Korean War Veterans Association.

 

In addition, a photo exhibition of the Korean War was held to illuminate the heartbreaking history of the war and to pray for peace.

 

“This year is already the 71st anniversary of the Korean War,” said Ahn Tae-jin (Nam Yang-ju, president of the Korean War Veterans Association), who attended the event. I will devote myself to creating a peaceful world where there is no peace.”

 

Shincheonji Volunteer Corps Guri Director Chang-hoon Kang said, “We must never forget the sacrifice and devotion of the heroes of our country who gave their lives for the country and nation.” It is the duty of our descendants to express this, and it is our job to make peace bloom in this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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