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양평군에 약손 안마봉 250개 기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8 [11:16]

(사)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양평군에 약손 안마봉 250개 기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8 [11:16]

 

▲ (사)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양평군에 약손 안마봉 250개 기부(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지난 7일 (사)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윤기용 센터장)는 양평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150만원 상당의 약손 안마봉 250개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사)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양평관내에서 안전한 스쿨존 등굣길 안심 캠페인 전개, 사랑을 싣고 ‘달리는 짜장차’ 음식나눔사업,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숲속의 마술치유’ 진행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약손 안마봉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청소년들이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으로 양말목을 이용해 만들었다.

 

(사)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윤기용 센터장은 “청소년 대상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해 ‘약손 안마봉’을 만들어 기부하게 됐다”며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만든 약손 안마봉으로 어르신들의 적적한 마음을 달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대식 지역돌봄과장은 “지역사회 내에서 늘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자원봉사활동을 해주시는 (사)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약손 안마봉은 어르신들의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추석 전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Comprehensive Volunteer Center, donated 250 Yakson Anma-bongs to Yangpyeong-gun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7th, Yangpyeong-gun Comprehensive Volunteer Center (Chief Yoon Ki-yong) announced on the 8th that it had donated 250 massage sticks worth 1.5 million won to the elderly in Yangpyeong.

 

Yangpyeong-gun Comprehensive Volunteer Center conducts a variety of activities in the local community, such as a campaign to ensure safe school zones in Yangpyeong-gwan, a food sharing project called 'Running Jjajangcha with love', and a 'magic healing in the forest' for the visually impaired. has been continuously promoted.

 

This weak hand massage stick was made by teenagers using socks as a non-face-to-face volunteer activity for the elderly who are having a hard time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Yangpyeong-gun Comprehensive Volunteer Center Director Yoon Yoon-yong said, “I made and donated the ‘Weak Hand Massage Stick’ through non-face-to-face volunteer activities for youth. I hope,” he said.

 

Park Dae-sik, head of the regional care department, said, “I am grateful to the Yangpyeong-gun General Volunteer Center for continuous interest and volunteer work for the residents in the local community. I will deliver it well before Chuseok so that it can be done.”

 

Meanwhile, Yangpyeong-gun is working with the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to collect “Happy Sharing Donations” to promote customized welfare projects to help low-income and vulnerable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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