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기업인협의회, 양평군에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 기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8 [11:15]

양평군기업인협의회, 양평군에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 기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8 [11:15]

 

▲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군기업인협의회로부터 추석맞이 이웃돕기 물품 기탁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지난 7일 양평군기업인협회(회장 김광일)에서는 양평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추석맞이를 위해 쌀4kg 200포(34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양평군기업인협의회는 관내 기업들의 소통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명절뿐만 아니라 수시로 이웃돕기 물품 및 성금을 기탁해 양평군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양평군기업인협의회 김광일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양평의 기업은 물론 군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다. 지원 물품이 마중물이 되어 조금이나마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기부의사를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명절때마다 이웃들의 명절맞이를 위해 물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물품은 추석전에 전달돼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양평의 모든 기업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Entrepreneurs Association, donated goods to help neighbors for Chuseok in Yangpyeong-gun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7th, the Yangpyeong-gun Entrepreneurs Association (Chairman Gwang-il Kim) donated 200 bags of 4 kg of rice (worth 3.4 million won) for Chuseok for neighbors in need in Yangpyeong-gun.

 

Yangpyeong-gun Businessmen's Council has been serving as a communication channel for local businesses, and has been practicing continuous sharing activities for the Yangpyeong-gun community by donating goods and donations to help neighbors from time to time, not just on holidays.

 

Yangpyeong County Entrepreneurs Association Chairman Kim Kwang-il said, “This is a difficult time for both Yangpyeong businesses as well as the citizens of Yangpyeong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We hope that the donations will serve as a welcome water for our neighbors to have a bountiful Chuseok holiday.”

 

Yangpyeong County Mayor Jeong Dong-gyun said, “I would like to thank you for donating goods to our neighbors every holiday season. The donated items will be delivered before Chuseok so that the neighbors can have a warm holiday,” he said.

 

Meanwhile, Yangpyeong-gun is working with the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to collect “Happy Sharing Donations” to promote customized welfare projects to help low-income and vulnerable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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