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서면주민자치위원회, 국수리 일대 외래식물 제거 및 국화 식재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8 [11:13]

양평군 양서면주민자치위원회, 국수리 일대 외래식물 제거 및 국화 식재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8 [11:13]

 

▲ 정동균 양평군수 양서면주민자치위원회와 국수리 일대 외래식물 제거 및 국화 식재 행사 참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은정) 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6일 국수리 일대 외래식물 제거 활동 후 국화 식재 사업을 진행했다.

 

2021년 경기도 주민자치위원회 제안사업으로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제거사업’에 선정돼 지난달 30일 국수사무소를 중심으로 시작해 도로변‧하천 인근 화단을 깔끔하고 깨끗한 화단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새벽 이슬을 맞으며 양서면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한마음으로 참석해 생태계 교란 외래식물제거와 더불어 국수리 일대 도로, 하천 화단을 거쳐 국화식재가 진행됐다.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 환삼덩굴, 돼지풀 등이 이미 많은 곳에 번식해 화단조성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인근 지역주민들도 자치위원들과 함께 외래식물 제거 및 국수리 화단조성에 참여하며 10월에 만개할 국화를 기대했다.

 

외래식물 제거 사업은 국수리를 시작으로 이후 양수리 두물머리 일대까지 식재사업과 함께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함께 참여한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사업은 우리 지역에 애정이 있는 주민자치위원분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관심을 갖고 주민 주도로 외래식물 제거사업을 제안해 선정․추진했다는 것에 진정한 의미가 있고 감사하다. 앞으로 아름답고 살기좋은 양평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구상해 열심히 추진해달라”며 덕담을 전했다.

 

양서면 김은정 주민자치위원장은 “끈질긴 외래식물을 제거하고 새로운 생태계를 위한 식재를 시작할수록 뿌듯함을 느낀다.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함께 동참해주는 지역주민분들과 자치위원분들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양서면 지역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seo-myeon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removes exotic plants from Gusu-ri and planting chrysanthemums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With the participation of about 20 members of the Yangseo-myeon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Chairman Eun-Jeong Kim), on the 6th, chrysanthemum planting project was carried out after removing foreign plants in the Guksu-ri area.

 

It was selected as the ‘Ecosystem Disturbance Exotic Plant Removal Project’ as a project proposed by Gyeonggi-do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in 2021.

 

In the morning dew, about 20 Yangseo-myeon self-governing committee members participated in unison to plant chrysanthemums through the road and river flowerbeds in Gusu-ri, along with the removal of exotic plants that disturb the ecosystem.

 

Although it was difficult to create a flower bed because the ecosystem-disrupting plants such as thorn gourd, ginseng vine, and ragweed had already grown in many places, local residents, along with local council members, participated in the removal of foreign plants and the creation of a flower bed for chrysanthemums, which will be in full bloom in October. expected

 

The foreign plant removal project will continue along with the planting project starting with guksu-ri and then to the Dumulmeori area in Yangsu-ri.

 

Yangpyeong County Mayor Jeong Dong-gyun, who also participated in the event, said, “This project has a real meaning in that local residents who have affection for our area were interested in the development of the region and suggested and promoted the project to remove exotic plants led by residents. Thank. In the future, please envision various projects for the beautiful and liveable Yangpyeong-gun and work hard to promote them.”

 

Yangseo-myeon residents' self-government chairperson Kim Eun-jung said, "I feel proud the more I get rid of persistent foreign plants and start planting for a new ecosystem.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local residents and autonomous committee members who are participating in this difficult and difficult time. We will continue to strive for regional development in Yangseo-m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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