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동구동, “소중한 너라서, 생일 축하합니다” 사업 실시

취약계층 아동에게 생일 수제 케이크와 축하 카드 전달로 꿈과 성장 응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8 [11:09]

구리시 동구동, “소중한 너라서, 생일 축하합니다” 사업 실시

취약계층 아동에게 생일 수제 케이크와 축하 카드 전달로 꿈과 성장 응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8 [11:09]

 

▲ 구리시 동구동, “소중한 너라서, 생일 축하합니다” 사업 실시(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부터 관내 취약계층 아동 22명의 생일 수제 케이크와 축하 카드를 직접 전달하는 ‘소중한 너라서, 생일 축하합니다’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동구동‘희망 두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동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변소현)의 CMS 지정기탁금으로 ‘동구동카페(대표 정선용)’와 기관 연계하여 진행하는 사업이다. ‘동구동카페’는 코로나19로 외출이 힘든 요즘, 취약계층 아동들이 생일날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케이크와 생일 카드를 전달하며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고자 이 사업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케이크와 생일 카드를 받은 한 아동의 학부모는“아동의 생일을 기억해서 이렇게 지역사회에서 작은 관심을 표현해주니 가슴이 따뜻해졌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취약계층 아동들의 생일을 기억하고 직접 찾아가 축하해줌으로써 아동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이 듬뿍 전해질 것 같다.”며 “지역 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복지사업들이 다양하게 기획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구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와 맞춤형복지팀은 앞으로도‘희망두드림 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본격적인 홍보와 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onggu-dong, Guri-si, “Because you are precious, happy birthday” project

Support their dreams and growth by delivering birthday cakes and congratulatory cards to underprivileged children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 City (Mayor Seungnam Ahn) Donggu-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has been conducting the ‘Happy Birthday, Because You Are Precious’ project, which delivers handmade birthday cakes and greeting cards to 22 children from the underprivileged in the district since the 3rd.

 

This project is a part of the Donggu-dong ‘Dream of Hope Project’ and is a project that is carried out in connection with the ‘Donggu-dong Cafe (CEO Jeong Seon-yong)’ with the CMS-designated deposit of the Donggu-dong Community Security Council (Chairperson So-hyeon Byun). ‘Donggu-dong Cafe’ announced that it has joined this project to support children’s dreams and growth by delivering cakes and birthday cards so that vulnerable children do not feel left out on their birthdays these days when it is difficult to go out due to COVID-19.

 

One child's parent, who received the cake and birthday card, said, "It warmed my heart to remember the child's birthday and to express such small interest in the community."

 

Mayor Ahn Seung-nam said, “I think the warm love of the local community will be conveyed to the children by remembering the birthdays of children from vulnerable groups and visiting them to congratulate them. I hope,” he said.

 

Meanwhile, the Donggu-dong Community Welfare Council and the customized welfare team plan to carry out full-scale publicity and campaign activities to expand and promote the ‘Do Dream Project’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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