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강남하나로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라면 150박스 전달 받아

나눔문화 실천으로 풍요로운 추석 명절 만들기에 앞장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8 [11:07]

구리시, 강남하나로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라면 150박스 전달 받아

나눔문화 실천으로 풍요로운 추석 명절 만들기에 앞장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8 [11:07]

 

▲ 안승남 (좌측 5번째)구리시장 강남 하나로 라이온스 클럽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7일 시청 복지회의실에서 강남 하나로 라이온스 클럽(회장 전순용)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50박스를 전달받았다. 시는 이 날 전달받은 기부물품을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게 전달해 이들이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 날 전달식은 안승남 구리시장과 전순용 강남 하나로 라이온스 클럽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됐다.

 

전순용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저희가 준비한 물품이 잘 전달되어 취약계층 분들이 조금이나마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문화 실천으로 우리도 자긍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올해도 어김없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을 기부해주신 강남 하나로 라이온스 클럽 전순용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부품이 곧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 하나로 라이온스 클럽은 작년 추석에도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기부를 하였으며 동절기에는 연탄 봉사에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문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City receives 150 boxes of ramen from Gangnam Hanaro Lions Club

Taking the lead in creating a prosperous Chuseok holiday by practicing the sharing culture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si (Mayor Seung-nam Ahn) received 150 boxes of ramen for the underprivileged from the Gangnam Hanaro Lions Club (Chairman Soon-yong Jeon) at the city hall welfare meeting room on the 7th. The city plans to deliver the donations received on this day to households from the underprivileged in the district to help them spend a prosperous Chuseok holiday.

 

On this day, the delivery ceremony was held in the presence of Guri Mayor Ahn Seung-nam and Gangnam Hanaro Lions Club President Jeon Soon-yong, and other officials in attendance, thoroughly observing quarantine rules such as wearing a mask.

 

Chairman Jeon Soon-yong said, “I hope that the items we prepared will be delivered well this year as well as last year, so that the underprivileged can spend a little bit of a prosperous Chuseok holiday.

 

Mayor Ahn Seung-nam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Gangnam Hanaro Lions Club Chairman Soon-yong Jeon and others who have donated instant noodles for the underprivileged this year.” It will be of great help.”

 

Meanwhile, the Gangnam Hanaro Lions Club donated ramen for the underprivileged during the Chuseok holiday last year, and participate in the continuous sharing culture by participating in briquette service during the winter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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