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신내2동, 고독사 예방 위한 업무 협약식 개최

지역 복지관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서울시립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8 [11:01]

중랑구 신내2동, 고독사 예방 위한 업무 협약식 개최

지역 복지관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서울시립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8 [11:01]

 

▲ 7일 오전 서울시립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 고독사예방 및 어르신 복지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 신내2동에서는 7일 오전 지역 내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종범), 서울시립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경애)과 함께 고독사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안전망 확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지역 내 어르신 복지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과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앞으로 정기 간담회 등은 물론 홀몸어르신 발굴 및 지원, 지역사회 복지자원연계를 위한 협력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민관협력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 복지 강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Held a business agreement ceremony for the prevention of lonely deaths with two local welfare centers in Sinnae 2-dong, Jungnang-gu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In Sinnae 2-dong, 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on the morning of the 7th, a business agreement was signed with the Shinnae Senior Welfare Center (Director Kim Jong-beom) and the University of Seoul Social Welfare Center (Director Jeong Kyung-ae) to prevent lonely deaths and expand the safety net for socially isolated households. said to have signed

 

 

The main contents of this business agreement are mutual cooperation and support for strengthening the welfare of the elderly in the region. In the future, not only regular meetings, but also cooperation activities for discovering and supporting the elderly and linking with welfare resources in the local community are planned.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Through public-private cooperation, we will be able to build a tight social safety net without blind sp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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