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퇴계원읍, 재사용 의류 전시장 개장

"나눔갤러리 Re-life"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8 [11:00]

남양주시 퇴계원읍, 재사용 의류 전시장 개장

"나눔갤러리 Re-life"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8 [11:00]

 

▲ 전시된 재사용 의류를 살펴보고 있는 주민들(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개장식에 참석한 퇴계원읍장 및 사회단체장(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퇴계원읍(읍장 이형진)은 지난 6일 ‘환경 혁신, 기분 좋은 퇴계원 만들기’의 일환으로 퇴계원읍사무소 1층 복도에 마련한 재사용 의류 나눔 전시장 ‘나눔갤러리 「Re-life」’를 개장했다.

 

‘나눔갤러리 「Re-life」’는 주요 시책 사업인 재사용 의류 분리배출 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재생의 공유 공간으로, 퇴계원읍은 의류 재사용을 위한 전시를 비롯해 그림과 사진,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나눔갤러리 「Re-life」’를 조성했다.

 

특히, 퇴계원읍은 ‘나눔갤러리 「Re-life」’ 개장과 함께 9월 한 달 간 1970년대 퇴계원읍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전시해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선물하고, 학생들에게는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형진 퇴계원읍장은 “나눔을 통해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주고받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분 좋은 퇴계원읍이 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도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주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재사용 의류란 세탁 후 누구나 재사용할 수 있는 의류(옷·가방·신발·모자)를 뜻하며, 재사용 의류 3kg당 종량제 봉투 1매(10L)가 인센티브로 지급된다. ‘나눔갤러리 「Re-life」’는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퇴계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송용희) 회원들이 운영을 맡아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Toegyewon-eup Opens Reusable Clothing Exhibition Hall 『Nanum Gallery Re-life』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oegyewon-eup, Namyangju-si (Eup Mayor Hyeong-jin Lee) opened the ‘Nanum Gallery Re-life’, an exhibition hall for sharing reusable clothing, set up in the hallway on the first floor of the Toegyewon-eup office as part of ‘environmental innovation, creating a pleasant Toegyewon’ on the 6th.

 

'Nanum Gallery 「Re-life」 is a shared space for recycling installed as part of the main policy project, the project to separate and dispose of reused clothing. 'Nanum Gallery 「Re-life」 was created as a cultural space.

 

In particular, Toegyewon-eup, along with the opening of the 'Nanum Gallery 「Re-life」, exhibited photos of Toegyewon-eup in the 1970s for a month in September to present memories to adults and give students an opportunity to feel the history. expected to provide.

 

Lee Hyung-jin, Mayor of Toegyewon-eup, said, “I think we can save energy through sharing. We hope that residents will also actively participate so that we can become a pleasant Toegyewon-eup through warm sharing activities.”

 

On the other hand, reusable clothing refers to clothing (clothes, bags, shoes, hats) that anyone can reuse after washing, and one volume-based bag (10L) is provided as an incentive for every 3 kg of reusable clothing. ‘Re-life,’ a gallery for sharing, is operated by members of the Toegyewon-eup Community Security Council (Chairman Yong-hee Song) from 1 pm to 5 pm on weekdays and is practicing volunteer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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