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기업인회, 다문화가정 및 취약계층 위해 1,500만 원 후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7 [16:36]

남양주시 기업인회, 다문화가정 및 취약계층 위해 1,500만 원 후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7 [16:36]

 

▲ 조광한 남양주시장 남양주시 기업인회로부터 다문화가정 및 취약계층 위해 1,500만 원 후원금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7일 남양주시 기업인회(회장 이상선)가 다문화가정 등의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5년 결성된 남양주시 기업인회는 약 76개사의 회원사로 구성된 기업 모임으로, 사회적 약자의 복지 증진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달 16일부터 20일까지 약 5일간 ‘다문화가정 돕기’ 성금을 모금했다.

 

이날 전달된 남양주시 기업인회의 후원금은 남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주연)로 지정 기탁돼 위기 다문화가정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기업인회 이상선 회장은 전달식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라며 “어려운 시기에 나눔 문화가 확산돼 살기 좋은 남양주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이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다문화가정을 위해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남양주시 기업인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금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에게 뜻깊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남양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일반 가족은 물론 한부모 가족, 다문화 가족, 맞벌이 가족, 이혼 전·후 가족 등 다양한 가족 지원을 위한 상담과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이 결합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Business People's Association sponsors 15 million won for multicultural families and the underprivileged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announced on the 7th that the Namyangju Business People's Association (Chairman Lee Sang-sun) had donated 15 million won for the vulnerable groups such as multicultural families.

 

The Namyangju Business People's Association, which was formed in 1995, is a corporate gathering made up of about 76 member companies, and raised money for 'helping multicultural families' for about 5 days from the 16th to the 20th of last month to promote the welfare of the socially disadvantaged and spread the culture of sharing. .

The donations from the Namyangju Business People's Association delivered on this day will be designated and deposited as the Namyangju Healthy Families and Multicultural Families Support Center (Centre Director Jooyeon Joo) and will be used for support projects for multicultural families in crisis.

 

At the delivery ceremony, Lee Sang-sun, chairman of the Namyangju Business Association, said, “I am going to practice sharing for multicultural families who are experiencing economic difficulties.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Namyangju Business People’s Association for taking an interest in and practicing sharing for multicultural families.

 

Meanwhile, the Namyangju Healthy Family and Multicultural Family Support Center provides a customized integrated service that combines counseling, education and cultural programs to support a variety of families, including single-parent families, multicultural families, dual-income families, and pre- and post-divorce families, as well as general families.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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