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별내동 러빈포레스트, 한부모가정에 건강 선물세트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7 [16:34]

남양주시 별내동 러빈포레스트, 한부모가정에 건강 선물세트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7 [16:34]

 

▲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성태)는 별내동 소재 가구 도·소매업체 러빈포레스트(대표 정무장)와 별내동 25통 정대오 통장이 지난 6일 관내 저소득 가정의 면역력 강화를 위해 남양주시 복지재단 산하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대행) 김희정)를 통해 50만원 상당의 홍삼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러빈포레스트 정무장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환절기로 면역 관리가 중요한 요즘,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의 관심이 필요한 분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나눔의 마음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대오 별내동 25통 통장은 “이웃 주민을 위한 나눔활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성태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보내주신 정무장 대표님과 별내동 25통 통장님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선물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코로나19 여파로 도움이 필요한 한부모가정 5가구에 비대면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Lovein Forest, Byeolnae-dong, Namyangju, delivered health gift sets to single-parent familie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Byeolna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hairman Seong-tae Kim) is affiliated with the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to strengthen the immunity of low-income families in Byeolnae-dong, where Lovin Forest (CEO Jung Mu-jang) and 25 accounts in Byeolnae-dong, Dae-oh Jeong, are on the 6th. He announced that he had delivered a red ginseng gift set worth 500,000 won through the Bukbu Hope Care Center (center director (acting) Kim Hee-jung).

 

Mu-jang Jeong, CEO of Lovein Forest, said, “In these days, where immunity management is important due to the prolonged COVID-19 and the changing seasons, I hope that it will be helpful in managing the health of those who need the attention of their neighbors. I will try to deliver it.”

 

Dae-oh Jeong, the 25th bank account manager in Byeolnae-dong, said, “I am grateful to be able to participate in sharing activities for neighbors, and I will continue to practice activities for neighbors in need.”

 

Kim Seong-tae, head of the Byeolna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I am deeply grateful to President Jung Mu-jang and the 25th bank account manager in Byeolnae-dong for sending warm loving hands during this difficult time. .

 

Meanwhile, the donated items will be delivered non-face-to-face to five single-parent families in need in the aftermath of COVID-19.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