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서면,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7 [10:42]

양평군 양서면,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7 [10:42]

 

▲ 양서면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 실시(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3일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장, 부녀회장, 주민자치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이 직접 수립하는 마을복지계획을 위한 의견수렴 시간을 가졌다.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대석)의 주최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마을 복지계획 수립의 필요성과 현재까지 진행된 마을복지 욕구조사 및 비전, 기본계획 등을 공유하고 의견수렴을 거쳐 세부계획 수립을 위해 실시했다.

 

양서면 마을 복지계획은 ‘따뜻한 양서면’을 모티브로 하며 마을 욕구 조사를 기초로 찬찬히 돌봄 사업, 1:1 멘토링, 나눔 사업뿐만 아니라 마을에서 필요한 복지사업을 추가로 계획해 양서면민 누구나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따뜻함으로 채우는 마을 복지계획을 수립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이달 15일까지 의견 수렴 기간 동안 이장이나 기관‧단체, ‘따뜻한 양서면’카카오 채널을 통해 다양한 주민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양서면에 필요한 마을 복지계획을 수립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양서면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겠다. 앞으로 주민주도 복지마을계획이 잘 수립돼 양서면민 누구나 행복하고 따뜻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복지마을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athering opinions from residents to establish a village welfare plan in Yangseo-myeon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seo-myeon, Yangpyeong-gun had a time to gather opinions for the village welfare plan established by the residents on the 3rd in the presence of 30 people including members of the Yangseo-myeon local social security council, chairperson, women's chairperson, and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This meeting, hosted by the Yangseo-myeon Community Security Council (Chairman Choi Dae-seok), was held to share the necessity of establishing a village welfare plan, the village welfare needs survey conducted so far, vision, basic plan, etc., and to establish detailed plans after collecting opinions. .

 

Yangseo-myeon Village Welfare Plan is based on the motive of 'warm Yangseo-myeon' and based on the village needs survey, not only care projects, 1:1 mentoring, sharing projects, but also additional welfare projects needed in the village, so that anyone living in Yangseo-myeon can help discover welfare blind spots. We plan to establish a village welfare plan that fills in the warmth of interest and participation.

 

In addition, during the opinion gathering period until the 15th of this month, various opinions of residents will be reflected through the head of the head office, institutions/groups, and the ‘Warm Yangseo-myeon’ Kakao channel.

 

Song Hye-sook, head of Yangseo-myeon, said, "We will actively promote in Yangseo-myeon so that the opinions of residents can be fully reflected to establish the village welfare plan necessary for Yangseo-myeon. It is expected that the village will become a welfare village where all residents of Yangseo-myeon can dream of a happy and warm future as the residents-led welfare village plan is well esta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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