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해피나눔성금 119만원 기부 받아

구조대올까요카페 회원 일동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7 [10:38]

양평군, 해피나눔성금 119만원 기부 받아

구조대올까요카페 회원 일동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7 [10:38]

 

▲ 구조대올까요, 양평군에 해피나눔성금 119만원 기부(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6일 구조대올까요 네이버카페(대표 백종현)에서 카페 회원들과 모은 모금액 119만원을 양평군 해피나눔성금으로 기부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

 

구조대올까요 네이버카페는 회원들간 종목 추천, 주식 공부를 주로 하는 카페이며 ‘구조대올까요’라는 카페명이 주식 관련한 용어일수도 있겠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라고도 한다. 이번 기부 또한 그 의미를 살려 양평군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회원들간 모금을 추진해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구조대올까요 백종현 대표는 “카페 회원들이 십시일반 자발적으로 모금을 해줘서 기부가 가능했다. 카페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기부뿐만 아니라 카페회원들과 다양한 자원봉사활동도 추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박대식 지역돌봄과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마음을 모아 주신 구조대올까요 대표님 및 카페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잘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hall we come to the rescue team, donate 1.19 million won for the Happy Sharing Fund to Yangpyeong-gun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Gun Governor Jeong Dong-gyun) announced on the 7th that it had donated 1.19 million won to the Yangpyeong-gun Happy Sharing Fund.

 

Should the rescue team come? Naver Cafe is a cafe where members recommend stocks and study stocks, and although the name of the cafe may be a stock related term, it also means that it can help in various fields. He said that he decided to donate by promoting a fundraiser among the members because he wanted to help the children of the vulnerable in Yangpyeong-gun by making use of the meaning of this donation.

 

Should the rescue team come? CEO Baek Jong-hyun said, "The donation was possible because the cafe members voluntarily raised money at 10 o'clock. Thank you to the cafe members," he said.

 

Park Dae-sik, head of the regional care department,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representative and cafe members for coming to the rescue team who gathered their hearts during this difficult time. .

 

Meanwhile, Yangpyeong-gun is promoting a customized welfare project to help the low-income and underprivileged by collecting “Happy Sharing Donation” in cooperation with the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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