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서면새마을회, 희망 행복 1% 나눔과 국화식재 봉사 실시

10월 국화축제를 위한 봉사로 시작한 하루, 따뜻한 나눔으로 마무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7 [10:37]

양평군 양서면새마을회, 희망 행복 1% 나눔과 국화식재 봉사 실시

10월 국화축제를 위한 봉사로 시작한 하루, 따뜻한 나눔으로 마무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7 [10:37]

 

▲ 양서면새마을회, 희망 행복 1% 나눔과 국화식재 봉사 실시(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서면새마을회는 지난 6일 양서면 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장 20여명이 참여해 국수출장소에서 희망 행복 1% 나눔 행사와 국수출장소 인근부지에 국화식재 봉사를 실시했다

 

희망 행복 1% 나눔 후원금 사업은 행복한 양서면을 만들기 위한 새마을회 사업으로 한가위를 맞이해 이웃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한 쌀국수 지원 행사다.

 

행사에 앞서, 이른 새벽부터 모인 새마을회는 아름다운 국화로 물든 마을을 가꾸기 위해 국수출장소 일대에 정성스럽게 국화를 심었다. 이날 심은 국화는 10월에 있을 국화축제때 주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양서면새마을회 노상근‧김양금 남녀협의회장은 “새마을회는 늘 이웃과 함께하고 있다. 주변을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새마을회원 분들과 나눔행사를 함께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얼마 남지 않은 한가위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

 

새벽부터 함께 땀방울을 흘린 송혜숙 양서면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어렵지만 새마을회는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있다. 마을 곳곳에 핀 작은 국화송이까지 새마을회의 정성이 깃든 꽃이니 만연한 가을이 되면 힐링하실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seo-myeon Saemaeul Association, 1% of Hope and Happiness Sharing and Volunteering for Planting Chrysanthemums

A day that started with volunteering for the Chrysanthemum Festival in October, ended with a warm sharing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6th, Yangseo-myeon Saemaeul Association participated in the event of sharing 1% of hope and happiness at the export site with the participation of 20 Yangseo-myeon village leaders and women's presidents, and volunteered to plant chrysanthemums at the site near the export site.

 

The Hope Happiness 1% Sharing Donation Fund project is a Saemaul Association project to make Yangseo-myeon happy.

 

Prior to the event, the Saemaulhoe, gathered from early morning, carefully planted chrysanthemums in the area around the export site to cultivate a village dyed with beautiful chrysanthemums. The chrysanthemums planted on this day will welcome residents at the Chrysanthemum Festival in October.

 

Yangseo-myeon Saemaeul Association Chairman Noh Sang-geun and Kim Yang-geum of the men's and women's association said, "Saemaeul Association is always with its neighbors. I am proud to be able to share a sharing event with Saemaul members who are looking around and discovering neighbors in need.”

 

Song Hye-sook, head of Yangseo-myeon, who has been sweating with us since dawn, said, “It is difficult for many people due to COVID-19, but Saemaulhoe is always working hard to create a warm community with local residents. Even small chrysanthemums blooming all over the village are the flowers of the Saemaul Association, so you will be able to heal when autumn is ramp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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