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한국자유총연맹, 추석맞이 ‘사랑의 한복’ 전달

안승남 구리시장, 다문화․미혼모 가정과 동행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8 [15:23]

구리시 한국자유총연맹, 추석맞이 ‘사랑의 한복’ 전달

안승남 구리시장, 다문화․미혼모 가정과 동행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8 [15:23]

▲ 안승남(가운데) 구리시장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추석맞이 한복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7일 구리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여성회장 길순임) 주관으로 다문화 및 미혼모 가정 자녀 대상 추석맞이 한복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한국 생활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과 미혼모 가정을 다방면으로 지원하여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다문화 및 미혼모 가정 자녀 15명에게 한복과 김을 전달했다.

 

길순임 한국자유총연맹 여성회장은 “지난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다문화 및 미혼모 가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한복을 입고 더욱 뜻깊은 명절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그리워할 다문화 및 미혼모 가정에 이웃의 따뜻한 정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한복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구리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는 어머니 포순이 활동으로 구리역 광장, 이문안 호수공원, 관내 초등학교 주변 등 아동 범죄 순찰 예방과 환경정화 활동도 꾸준히 실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열 체크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모범을 보이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Korea Freedom Federation, Guri-si, delivered ‘Hanbok of Love’ for Chuseok

Guri Mayor Seungnam Ahn, thank you for your continued support for multicultural, single mother families and companionship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The city of Guri (Mayor Seung-nam Ahn) held a Chuseok delivery ceremony for children of multicultural and single mothers at the civil affairs consultation room on the 3rd floor of Guri City Hall on the 7th, hosted by the Guri Branch of the Korea Freedom Federation (female president Gil Soon-im).

 

This delivery ceremony was prepared to help multicultural families and single mother families who are having difficulties settling down in Korea in various ways to help them settle down in society in a stable way.

 

Gil Soon-im, the female president of the Korea Freedom Federation, said, “Since we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Multicultural Family Support Center last year, we have been continuously supporting multicultural and single mother families. said

 

Mayor Ahn Seung-nam said, “Ahead of Chuseok, thank you for delivering hanbok to multicultural and unwed mother families who will miss their hometowns. I will do my best,” he said.

 

Meanwhile, the Guri-si branch of the Korea Freedom Federation is continuously carrying out environmental cleanup activities and prevention of crimes against children such as Guri Station Square, Imunan Lake Park, and surrounding elementary schools as a result of Mother Posuni's activities. practice and set an exa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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