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금곡동주민자치위원회, 추석 맞이 햄세트 나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8 [15:21]

남양주시 금곡동주민자치위원회, 추석 맞이 햄세트 나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8 [15:21]

 

▲ 남양주시 금곡동주민자치위원회, 추석 맞이 햄세트 나눔(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센터장 손일성)는 8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금곡동주민자치위원회(회장 정승훈)에서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150만원 상당의 빅햄세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명절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50가구에 전달됐다.

 

특히,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정승훈 금곡동주민자치위원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더욱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우리 이웃들이 추석 명절 만큼은 행복하고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손일성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을 기억하고 나눔에 앞장서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Geumgok-dong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Sharing Ham Sets for Chuseok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Geumgok Yangje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hairman Son Il-sung) announced on the 8th that the Geumgok-dong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Chairman Jeong Seung-hoon) sponsored a big ham set worth 1.5 million won for low-income households in the district to celebrate the Chuseok holiday.

 

The donated goods were delivered to 50 households, including the elderly living alone who may feel alienated during the holidays, the disabled households, and the households in the blind spot of welfare who are experiencing financial difficulties.

 

In particular, the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directly visited the target households, delivered goods, and participated in volunteer work, such as checking their safety.

 

Jeong Seung-hoon, chairman of the Geumgok-dong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said, "I hope that our neighbors will spend as much happiness and abundance as possible during the Chuseok holiday in a time of more difficulties as the COVID-19 continues for a long time."

 

In response, Son Il-sung, head of the Geumgok Yangjeong Administration and Welfare Center,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for taking the lead in remembering and sharing with neighbors in need during the holidays, and we ask for your continued interest in the future."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