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신뢰·소통의 조직 문화 조성 위해 ‘사이다 워크숍’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8 [15:20]

남양주시, 신뢰·소통의 조직 문화 조성 위해 ‘사이다 워크숍’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8 [15:20]

 

▲ ‘나부터 약속!’ 응원 영상 사진(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뉴 노멀(New Normal) 시대에 맞는 새로운 조직 문화를 수립하고 ‘행복한 남양주시 만들기’에 나섰다.

 

시는 최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관습·관행 타파 등 조직 문화와 관련된 설문 조사를 실시해 문제점을 분석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업무 환경 및 MZ세대의 증가로 인한 직원 구성원 니즈 변화 등을 고려해 조직 문화 구축(나에서 우리로(Meizm Weizm)) 추진 방안을 마련했다.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 동안 실시되는 ‘[N:LIVE] 사이다 워크숍’은 ‘나에서 우리로 (Meizm Weizm)’ 조직 문화 구축 프로젝트의 첫걸음으로, ▲존중 ▲배려 ▲자율 ▲책임을 핵심 키워드로 해 남양주시만의 일하는 방식과 실천 행동 규범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심리적 안정감과 완전한 솔직함으로 무장된 이번 ‘사이다 워크숍’은 남양주시 박부영 행정기획실장 등 오피니언 리더들의 앞장 캠페인 ‘나부터 약속!’ 응원 영상을 시작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시는 사전에 웰컴카드를 발송해 워크숍 참여 원칙을 안내하며 직원들의 열린 마음가짐을 강조하고, 문화의 아이콘을 선발하는 등 다채로운 학습 이벤트를 운영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박부영 행정기획실장은 “⌜함께하면 문화가 됩니다(Our Culture, Our Creation)⌟라는 슬로건 아래 소통·협업을 바탕으로 시민과 직원이 함께 만들어 가는 남양주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ESG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활동을 통해 건강한 조직 문화에 대한 방향성을 탐색하고, 변화에 따라 다양한 소통 채널을 마련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City Holds ‘Cider Workshop’ to Create an Organizational Culture of Trust and Communication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established a new organizational culture suitable for the New Normal era and set out to ‘make a happy Namyangju City’.

 

The city recently conducted a survey of all employees related to organizational culture, such as breaking customs and practices, to analyze problems, and based on the diverse opinions of employees, the rapidly changing work environment and changes in the needs of employees due to the increase in the MZ generation In consideration of this, we came up with a plan to build an organizational culture (Meizm Weizm).

 

The '[N:LIVE] Cider Workshop', held for two months from September to October, is the first step in the 'Meizm Weizm' organizational culture building project. ▲Respect ▲Consideration ▲Autonomy ▲Responsibility The purpose is to derive Namyangju's unique working method and practice code of conduct using keywords.

 

Armed with psychological stability and complete honesty, this 'Cider Workshop' started with a video to support the campaign 'Promise me!' .

 

In particular, the city is encouraging active participation of employees by operating various learning events, such as sending out welcome cards in advance to guide the principles of workshop participation, emphasizing employees' open mind, and selecting cultural icons.

 

Administrative Planning Office Director Park Boo-young said, “We hope that Namyangju will be created by citizens and employees together based on communication and collaboration under the slogan ⌜Our Culture, Our Creation⌟.” We will continue to work hard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people can immerse themselves in their work by exploring the direction of a healthy organizational culture through activities and preparing various communication channels according to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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