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소방서, 6분만에 구급대원 도움으로 새 생명 출산

산모 “양수 터졌다” 신고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7 [10:32]

남양주소방서, 6분만에 구급대원 도움으로 새 생명 출산

산모 “양수 터졌다” 신고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7 [10:32]

 

▲ 신생아 이송 모습(사진제공=남양주소방서)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7시 29분경 119로“양수가 터지고 아기가 나올 것 같다”는 급박한 신고가 접수됐다.

 

구급대 박영현, 박상민 대원이 신고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아이의 머리가 나온 상태로 구급대원들이 분만키트를 이용해 분만을 돕기 시작한지 2분 만에 무사히 출산했다.

 

후착한 최두하, 이세정 대원이 기도 흡인으로 정상 울음소리를 확인하고 보온포를 이용하여 영아 보온 후 산모와 아이의 상태를 확인하며 병원으로 빠르게 이송하였고, 산모와 아이는 안정적인 상태로 입원했다.

 

이날 분만을 유도한 박영현 소방장은 "새 생명이 건강하게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구급대원으로서 무척 기쁘고 보람이 있다"면서 "아기가 앞으로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Fire Station gives birth to a new life with the help of paramedics in 6 minutes after reporting “amniotic fluid broke”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According to the Namyangju Fire Station (Chief Kim Beom-jin), an urgent report was received on the 1st at 7:29 a.m. on 119, saying, “The amniotic fluid is likely to burst and a baby will come out.”

 

When paramedics Park Young-hyeon and Park Sang-min arrived at the scene within 4 minutes of reporting, the baby's head was already out and the paramedics gave birth safely within 2 minutes of using the delivery kit to help the childbirth.

 

After arriving, Doo-Ha Choi and Se-Jeong Lee confirmed normal crying by airway suction, and after warming the infant using a thermal pad, they checked the condition of the mother and child and quickly transported them to the hospital, and the mother and child were hospitalized in a stable condition.

 

Fire Chief Park Young-hyeon, who induced the delivery on that day, said, "I am very happy and rewarding as a paramedic to help a new life come out into the world in a health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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