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식당․카페 4800곳에 백신접종확인 표지판 배부

지역 식당·카페 등 4,800곳에 인원제한 미적용 표지판 배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7 [10:29]

중랑구,식당․카페 4800곳에 백신접종확인 표지판 배부

지역 식당·카페 등 4,800곳에 인원제한 미적용 표지판 배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7 [10:29]

 

▲ 중랑구 백신접종 완료자 포함 인증 표지판(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식당·카페 등 4,800여 곳에 인원제한 규정 위반이 아님을 인증하는 표지판을 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행 거리두기 단계에 따르면 낮에는 접종완료자 2명, 저녁 6시 이후에는 4명을 포함할 경우 6명까지 식당과 카페를 이용할 수 있으며, 동거가족은 인원 제한이 없다. 그러나 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없어 업주가 다른 고객에게 일일이 설명해야 하거나 신고를 당하는 등 문제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구는 표지판으로 방역수칙 위반이 아님을 명확히 알려 민원 발생과 주민 혼란을 방지한다는 계획이다. 배부 대상은 일반음식점 3,751곳, 휴게음식점 945곳, 제과점 98곳이다.

 

업소는 접종 완료 또는 동거가족 여부를 확인한 후 해당 테이블에 표지판을 세워두면 된다. 접종 여부는 QR코드, 문자메시지, 접종증명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오는 9일까지 표지판 배부를 신속히 완료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이행 여부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신 자영업자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도록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고 방역수칙도 철저히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주민들이 추석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 편의점, 음식점, 실내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하며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it's not a violation of quarantine rules! Distribution of signs to 4,800 restaurants and cafes

Distribution of signs that do not apply the number of people limit to 4,800 places including local restaurants and cafes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announced that it is distributing signs certifying that it is not a violation of the number of people restrictions in 4,800 places including restaurants and cafes.

 

 

According to the current social distancing stage, up to 6 people can use restaurants and cafes, including 2 people who have been vaccinated during the day and 4 people after 6pm. However, it is not possible to check this at a glance, so there are frequent problems such as having to explain to other customers or being reported.

 

Therefore, the district plans to prevent complaints and confusion among residents by clearly indicating that it is not a violation of quarantine rules with a sign. The distribution targets are 3,751 general restaurants, 945 resturants, and 98 bakeries.

 

 

Businesses can put up a sign on the table after confirming that the vaccination has been completed or whether there is a family living together. Vaccination status can be checked by QR code, text message, or inoculation certificate.

 

The district plans to complete the distribution of signs quickly by the 9th, and continuously check whether quarantine rules such as writing an access list and wearing a mask are implemented.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hope that this will be of some help to the self-employed who are having a difficult day due to the prolonged corona virus. said.

 

 

On the other hand, the district inspects multi-use facilities such as local convenience stores, restaurants, and indoor sports facilities so that residents can spend Chuseok safely, and is promoting special quarantine measures to block group inf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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