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신내1동, 사랑의 집수리봉사단 경로당 탈바꿈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6 [19:33]

중랑구 신내1동, 사랑의 집수리봉사단 경로당 탈바꿈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6 [19:33]

 

▲ 6일 동성1차아파트 경로당에서 중랑 사랑의 집수리봉사단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 6일 중랑 사랑의 집수리봉사단(회장 이상수) 회원들이 신내1동에 위치한 경로당 3곳을 방문해 노후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른 아침부터 고생을 아끼지 않은 사랑의 집수리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년 결성된 사랑의 집수리봉사단은 현재까지 29가구의 주거개선을 지원한 바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hinnae 1-dong, Jungnang-gu, House Repair Volunteer Corps of Love Transformed into Senior Citizens’ Hall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announced on the 6th that members of the Jungnang Love Home Repair Volunteer Corps (Chairman Lee Sang-soo) visited three senior citizens’ centers located in Sinnae 1-dong and carried out volunteer activities, such as replacing old floorboards and wallpaper.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am grateful to the House Repair Volunteer Corps of love who have worked hard since early morning.

 

The House Repair Volunteer Group of Love, formed in 2019, has supported the housing improvement of 29 households so 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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