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망우본동, 지역 취약계층 위한 행복꾸러미 나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6 [19:31]

중랑구 망우본동, 지역 취약계층 위한 행복꾸러미 나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6 [19:31]

 

▲ 3일 오후 망우본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전달식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 망우본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난 3일 오후 지역 행복나누리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 행복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작한 행복꾸러미는 찹쌀한과, 미숫가루, 라면, 조미김, 간장 등 11가지 생필품으로 구성돼 각 가정으로 배달됐다. 특히 지역 통장협의회와 후원단체에서도 송편과 선물세트, 백미 등을 지원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전달된 행복꾸러미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로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Mangwoobon-dong, Jungnang-gu, Sharing Happiness Packages for the Vulnerable in the Region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On the afternoon of the 3rd, the Mangwoobon-dong Community Center in Jungnang-gu (Gyeonggi-do Ryu) announced that it had produced and delivered a Happy Chuseok package for 50 households from the underprivileged with the local Happiness Sharing Council.

 

 

The happiness package produced on this day consisted of 11 daily necessities such as glutinous rice cakes, wheat flour, ramen, seasoned seaweed, and soy sauce, and was delivered to each household. In particular, the local bank account council and sponsoring groups also provided songpyeon, gift sets, and white rice to help neighbors in need in the region spend abundant holidays.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hope that the delivered happiness package will help the vulnerable who are having a harder time with Corona 19 ahead of Chu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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