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시민과 함께 GTX-B 탑승한 까닭은?

환경 공동체와 함께 메타버스로 만나는 남양주 3대 혁신 체험 선보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6 [19:26]

조광한 남양주시장, 시민과 함께 GTX-B 탑승한 까닭은?

환경 공동체와 함께 메타버스로 만나는 남양주 3대 혁신 체험 선보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6 [19:26]

 

▲ 조광한 남양주시장, 시민과 함께 환경 혁신의 비전 공유 그린 Talk!Talk! 참여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6일 3차원 가상 세계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환경 혁신의 비전을 공유하는 ‘그린 Talk! Talk!’을 개최했다.

 

‘그린 Talk! Talk!’은 ESG 행정을 선도하고 있는 남양주시의 환경 혁신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 환경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자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환경 문제 해결과 주민들의 환경 의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남양주시 환경 공동체 17개 단체,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그린 Talk! Talk!’은 비대면 소통 채널로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만들어진 가상 공간 ‘NYJ 에코피아센터’에서 진행됐으며, ‘NYJ 에코피아센터’는 2028년 개통 예정인 GTX-B를 타고 송도에서 남양주로 이동해 남양주시의 3대 혁신을 체험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환경 공동체 구성원들은 ‘남양주시 3대 혁신’을 주제로 꾸며진 가상 공간 ‘NYJ 에코피아센터’를 체험하고, ESG 행정 영상 시청, 환경 혁신 비전 공유 등을 통해 남양주시의 비전을 이해하며 지역 환경 문제에 대해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환경 공동체 구성원들과 함께 가상 공간 곳곳을 돌아보며 남양주시의 3대 혁신을 소개하고, ‘그린토크’를 통해 최근 환경 위기의 심각성을 함께 고민하며 남양주시가 추진 중인 환경 정책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조 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도 지속 가능한 환경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시민 공동체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환경 혁신을 바탕으로 ESG 행정을 선도하는 남양주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보다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그린으로 더욱 힘차게 달리겠다.”라고 밝혔다.

 

‘그린 Talk! Talk!’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환경 혁신뿐만 아니라 남양주시의 3대 혁신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게 됐고, 비록 메타버스라는 가상 공간이지만 여러 체험을 할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었다.”라며 “ESG 행정을 선도하는 남양주시의 한 시민으로서 앞으로 남양주시가 펼칠 환경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환경 혁신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ESG 행정을 적극적으로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Gwang-han, why did he ride the GTX-B with the citizens?

Introducing Namyangju's three major innovation experiences through metaverse with the environmental community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announced on the 6th, ‘Green Talk! Talk!’ was held.

 

‘Green Talk! Talk!' was prepared to find solutions to local environmental problems through time to share and communicate the environmental innovation vision of Namyangju City, which is leading ESG administration. 17 organizations and 40 people from Namyangju environmental community participated.

 

This ‘Green Talk! Talk!' was held at the 'NYJ Ecopia Center', a virtual space created using the Metaverse platform, which is emerging as an alternative to the post-corona era as a non-face-to-face communication channel, and the 'NYJ Ecopia Center' is a GTX-B scheduled to open in 2028. It is designed so that you can experience Namyangju's three major innovations and communicate freely by moving from Songdo to Namyangju by train.

 

The members of the environmental community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experienced the 'NYJ Ecopia Center', a virtual space decorated with the theme of 'Namyangju's three major innovations', and understood the vision of Namyangju through watching ESG administrative videos and sharing the vision of environmental innovation. We had a meaningful time communicating about the problem.

 

In particular,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toured around the virtual space with members of the environmental community to introduce the three major innovations of Namyangju City, and discussed the seriousness of the recent environmental crisis through 'Green Talk' and shared a vision for the environmental policy being promoted by Namyangju City. shared

 

Mayor Cho said, “In order to promote sustainable environmental innovation despite the prolonged COVID-19, the participation of the civic community is the most important. We will communicate with more citizens than ever before and run more vigorously on the green.”

 

‘Green Talk! One participant who participated in Talk!' said, “I became more interested in the three major innovations of Namyangju as well as environmental innovation. As a leading citizen of Namyangju, I will actively participate in the environmental policies that Namyangju will implement in the future.”

 

Meanwhile, in line with the post-corona era, the city plans to continuously discover and promote environmental innovation policies using various online platforms, communicate with citizens, and actively lead ESG admini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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