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미 국어논술학원, 남양주시에 ‘이웃 사랑’ 쌀 36포 기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6 [19:21]

이영미 국어논술학원, 남양주시에 ‘이웃 사랑’ 쌀 36포 기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6 [19:21]

 

▲ 이영미 국어논술학원, ‘이웃 사랑’ 쌀 36포 기부(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다산동에 소재한 이영미 국어논술학원(원장 이영미)은 지난 1일 관내 독거어르신 지원을 위한 쌀 10kg 36포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후원했다.

 

이영미 국어논술학원의 이번 후원은 지난 설 명절에 이어 두 번째로, 이영미 국어논술학원은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영미 원장은 “이번 추석이 소외된 이웃 누구에게나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라며 “적은 금액이지만 누군가에겐 큰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누군가에겐 더욱 외로울 수 있는 추석이 이영미 국어논술학원의 따뜻한 기부로 인해 온정 가득한 명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영미 국어논술학원의 후원 물품은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36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Lee Young-mi Korean Language and Essay Academy, donated 36 bags of 'Love Your Neighbor'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1st, 36 bags of 10 kg of rice were donated to the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by Lee Young-mi Korean Language Essay Academy (Director Lee Young-mi) located in Dasan-dong, Namyangju.

 

This sponsorship of Youngmi Lee Korean Language Writing Academy is the second time following the Lunar New Year holiday.

 

Director Young-mi Lee said, "I decided to donate this Chuseok with the hope that it will be a warm holiday for everyone in the marginalized."

 

In response, Woo Sang-hyun, CEO of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Chuseok, which can be even more lonely for some people due to Corona 19, can be a warm holiday full of warmth thanks to the warm donation of Lee Young-mi Korean Language Essay Academy."

 

Meanwhile, the items sponsored by Youngmi Lee Korean Language Essay Academy will be provided to 36 families of the underprivileged through the North Hope Care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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