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풍양보건소 “추석 명절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당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6 [19:19]

남양주풍양보건소 “추석 명절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 당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6 [19:19]

 

▲남양주풍양보건소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풍양보건소(소장 정태식)는 추석 연휴(’21.9.18.~9.22.) 기간 가족, 친지 간 교류가 증가함에 따라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발생 및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추석 연휴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남양주풍양보건소는 명절에 가족 간 음식 공동 섭취, 식품 관리 소홀, 사람 간 접촉 증가로 인한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A형간염, 노로바이러스감염증 등) 발생과 가족 간 접촉으로 확산될 수 있는 코로나19 감염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6일 밝혔다.

 

명절에는 상온에 장시간 노출돼 쉽게 부패할 수 있는 음식을 가족들이 공동으로 섭취함에 따라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의 집단 발생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 확산 속 가족 간 모임으로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성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추석 명절 기간 동안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 지키기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서 마시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 조리하지 않기 ▲기침, 발열, 설사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조기에 진료 받기와 같은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정태식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명절 후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내는 것이 최선”이라고 당부하며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고향 및 친지를 방문하지 않고, 휴게소에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하며 마스크를 철저히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Poongyang Public Health Center “I urge you to follow the precautionary measures for the Chuseok holiday”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Poongyang Public Health Center (Director Jeong Tae-sik) is conducting the 'Prevention of Chuseok Holiday Infectious Diseases to prevent the occurrence of water-borne and food-borne infectious diseases and the spread of COVID-19 as exchanges between family members and relatives increase during the Chuseok holiday ('21.9.18.~9.22.) We urge you to abide by the rules.

 

Namyangju Poongyang Public Health Center is responsible for the occurrence of water-borne and food-borne infectious diseases (hepatitis A, norovirus infection, etc.) due to shared food intake between family members during holidays, neglect of food management, and increased human-to-human contact, as well as COVID-19, which can spread through family contact. He said on the 6th that he should be careful about infection, etc.

 

During holidays, as family members eat food that can be easily perishable due to prolonged exposure to room temperature, there is a high possibility of group outbreaks of water-borne and food-borne infectious diseases. is also on the rise.

 

In order to prevent infectious diseases during the Chuseok holiday, ▲wash your hands with soap under running water for at least 30 seconds ▲keep coughing etiquette by covering your mouth and nose with a tissue or sleeve ▲cooking food and drinking ▲boiling water ▲if you have diarrhea Do not cook ▲ You must follow preventive measures such as getting medical attention early in case of suspected symptoms such as coughing, fever, or diarrhea.

 

Jeong Tae-sik, director of the Namyangju Poongyang Health Center, said,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after the holidays, it is best to follow quarantine rules and have a safe Chuseok holiday. It is important to minimize the risk and to wear a mask thorough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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