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 어르신을 위한 숯 부작 정원 만들기 진행

소외계층 어르신에게 안부 편지와 숯을 활용한 화분 만들어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6 [19:15]

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 어르신을 위한 숯 부작 정원 만들기 진행

소외계층 어르신에게 안부 편지와 숯을 활용한 화분 만들어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6 [19:15]

 

▲ 숯 부작 사진(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안승남)는 지난 4일 소외계층 어르신께 안부 편지와 숯 부작(숯을 활용하여 만든 정원)을 만들어 전달해드리는 비대면·온라인 자원봉사활동‘봉사야 이리ON’을 실시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인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깊어지는 어르신의 무력감과 고독감을 완화하고자 기획했다.

 

이날 참여한 자원봉사자 60여 명은 독거 어르신의 1일 가족이 되어 숯과 식물을 활용하여 작은 정원을 만들고 응원의 마음을 담은 안부 편지를 작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완성된 숯 부작과 안부 편지는 6일 사)구리시자원봉사센터에서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으로 일괄 전달했다.

 

안승남 이사장은“이웃을 위한 마음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만든 숯 부작과 따뜻한 마음을 담은 편지는 어르신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봉사야 이리ON’프로그램은 온라인을 활용하여 대면을 최소화한 봉사활동으로 2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초등학생 등 청소년은 성인 보호자와 함께하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구리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 Guri City Volunteer Center, Create a Charcoal Garden for the Elderly

Sending greetings letters and potted plants using charcoal to the elderly in the underprivileged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The Guri City Volunteer Center (Chairman Seung-Nam Ahn), a non-face-to-face and online volunteer activity 'Volunteer Comes ON', made and delivered a greeting letter and a charcoal trilogy (a garden made using charcoal) to the elderly on the 4th of January. carried out,

 

This activity, which is a contest for the excellent program of the Gyeonggi-do Volunteer Center, was designed to alleviate the feeling of helplessness and loneliness of the elderly who are deepening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About 60 volunteers who participated on this day became one-day families of senior citizens living alone, created a small garden using charcoal and plants, and wrote a greeting letter to express their support.

 

The charcoal trilogy and greeting letters completed through this program were delivered in bulk from the Guri City Volunteer Center to the Guri City Social Welfare Center on the 6th.

 

Chairman Ahn Seung-nam said, “Thank you for participating in the volunteer service with a heart for our neighbors.”

 

The 'Volunteer Comes ON' program is a volunteer activity that minimizes face-to-face using online, and anyone with two or more can participate. More information can be found on the website of the Guri City Volunteer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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