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평읍새마을회, 불우이웃돕기 나눔장터 바자회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6 [19:07]

양평군 양평읍새마을회, 불우이웃돕기 나눔장터 바자회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6 [19:07]

 

▲ 양평읍 새마을회 나눔장터(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양평읍새마을지도자회(협의회장 김주철, 부녀회장 강미수)는 지난 3일, 양평시장 내 공연장 일대에서 불우이웃돕기 나눔장터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평읍장을 비롯한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행사 장소에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김주철·강미수 양평읍 새마을회장은 “이번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라며 “이번 바자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뜻깊은 바자회를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한 걸음 다가선 것 같다. 앞으로도 양평읍을 위한 크고 작은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양평읍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양평읍장은 “항상 마을 봉사와 이웃사랑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돼서 기쁘다.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읍새마을회는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외에도 해마다 연말연시 이웃돕기 물품 전달, 3R 자원 재활용품 모으기, 사랑의 김장 나눔 지원 사업 등 다방면에서 지역 봉사를 실시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Yangpyeong-eup Saemaeul Association, Held a Sharing Market Bazaar to Help Needy Neighbors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Yangpyeong-eup Saemaul Leaders Association (Chairman Kim Joo-cheol, Women's Chairman Mi-soo Kang) held a bazaar for helping the underprivileged at the performance hall in Yangpyeong Market on the 3rd.

 

About 30 Saemaulhoe members, including the mayor of Yangpyeong-eup, participated in the event on this day, and strictly complied with the Corona 19 quarantine rules.

 

Yangpyeong County Mayor Jeong Dong-gyun visited the event site and encouraged Saemaulhoe members to volunteer for their neighbors in need.

 

Kim Joo-cheol and Kang Mi-su, presidents of Saemaeul, Yangpyeong-eup, said, “The proceeds from this event will be used to help the less fortunate. I will continue to become a Yangpyeong-eup Saemaulhoe that can actively participate in small and large projects for Yangpyeong-eup.”

 

Yangpyeong-eup Mayor Shin Dong-won said, “I am grateful to the Saemaul Association for its constant interest and support for community service and love for neighbors. I hope that warm hands will be delivered in the future.”

 

On the other hand, Yangpyeong-eup Saemaeul Association, in addition to the bazaar to help the underprivileged, delivers a warm feeling of sharing friendship with neighbors by carrying out community service in various fields, such as delivering goods to help neighbors during the year-end and New Year holidays, collecting recycled 3R resources, and supporting the sharing of kimchi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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