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공식 유튜브 해피GTV 통해 ‘만성 콩팥병’ 강연 방송

한양대구리병원 신장내과 전문의 특강, 만성 콩팥병 진단과 치료법 건강정보 제공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6 [10:19]

구리시, 공식 유튜브 해피GTV 통해 ‘만성 콩팥병’ 강연 방송

한양대구리병원 신장내과 전문의 특강, 만성 콩팥병 진단과 치료법 건강정보 제공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6 [10:19]

 

▲ 구리시 공식 유튜브 해피GTV 월간 건강특강 7회차(만성콩팥병 편) 포스터(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3일 ‘한양대구리병원 전문의와 함께하는 나를 지켜주는 건강특강’ 제 7회 ‘만성 콩팥병’을 방송했다.

 

이번 건강 특강의 강사인 한양대구리병원 신장내과 전문의 유미연 교수는 방송을 통해 “만성콩팥병은 소변으로 단백질이 지속적으로 나오거나 콩팥(신장)의 기능(사구체 여과율)이 저하되는 상태로 최근 인구 고령화와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의 증가로 유병률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만성 콩팥병 환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병이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 당뇨, 고혈압이 있거나 고령 및 만성 콩팥병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적인 검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대한신장학회에 따르면 만성 콩팥병은 환자 1인당 진료비가 가장 높은 질병 1위로 나타났다. 460만 명 대상으로 추정한 CKD(만성신장질환) 환자 수는 성인 9명당 1명으로 추정된다. 성별·연령별 비중은 남성 57% 여성 43%, 65세 미만 42%, 65세 이상 58%로 고연령층에서 높은 비중을 나타냈으며 환자 수는 2013년 151,511명에서 2017년 203,978명으로 연평균 8.9%의 증가율을 보인다.

 

안승남 시장은“주변에서‘나를 지켜주는 건강특강’이 매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유익한 건강 정보를 주는 가성비 높은 프로그램이라는 극찬을 들으며 보람을 느꼈다.”며 “코로나 4차 대유행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요즘 시민분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거듭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시는 구독자를 위한 질문 댓글 이벤트를 실시하여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댓글로 달린 특강에 대한 궁금한 질문 중 5개를 선정하여 다음 달 특강이 끝난 후 궁금한 질문에 대한 Q&A 답변 영상을 송출하고, 우수 질문자를 포함한 댓글 참여 시민 50명을 추첨하여 커피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원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City broadcasts a lecture on ‘Chronic Kidney Disease’ through Happy GTV, the official YouTube channel

Special lecture by a nephrologist at Hanyang University Guri Hospital, providing health information on diagnosis and treatment of chronic kidney disease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 City (Mayor Seungnam Ahn) aired the 7th 'Chronic Kidney Disease' on the 3rd of 'Health Special Lecture that Protects Me with a Specialist at Hanyang University Guri Hospital'.

 

Professor Yu Mi-yeon, a nephrologist at Hanyang University Guri Hospital, who was a lecturer in this health special lecture, said through the broadcast, “Chronic kidney disease is a condition in which protein is continuously excreted in the urine or the function of the kidney (glomerular filtration rate) is decreased. The prevalence of chronic diseases such as diabetes and high blood pressure is increasing. Regular check-ups are of utmost importance if you have a family history of

 

According to the Korean Society of Nephrology, chronic kidney disease is the most expensive disease per patient. The number of CKD (chronic kidney disease) patients estimated at 4.6 million people is estimated to be 1 in 9 adults. The proportion by gender and age was 57% male, 43% female, 42% under 65, and 58% over 65, indicating a high proportion among the elderly. see.

 

Mayor Ahn Seung-nam said, “It was rewarding to hear that the 'Health Special Lecture that Protects Me' is a cost-effective program that provides useful health information with various themes every month. We will establish ourselves as a reborn program to protect people’s health.”

 

Meanwhile, the city is encouraging the participation of many citizens by holding a question-and-answer event for subscribers. After the special lecture is over next month, we select 5 questions about the special lecture and send a Q&A answer video to the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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