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중랑지사, 우림전통시장에 방역물품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9/09 [09:41]

한국마사회 중랑지사, 우림전통시장에 방역물품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9/09 [09:41]

▲ 한국마사회 중랑지사 황재기(좌측) 지사장 우리전통시장 방역물품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마사회중랑지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한국마사회 중랑지사(지사장 황재기)는 지난 3일 망우본동 우림전통시장(우림전통협동조합장 박철우)을 찾아 마스크 6000매와 손소독제 120개를 전달했다.

 

한국마사회 중랑지사 황재기 지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박철우 조합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연장된 상황에서 꼭 필요한 나눔이었다“ 며 황재기 지사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Jungnang branch of Masa society delivers quarantine products to Woorim Traditional Market

 

- Reporter Ha In-gyu

(Jungnang=Break News Northeast Gyeonggi)=Jungnang branch (branch manager Hwang Jae-gi) visited Woorim Traditional Market (Park Cheol-woo, head of Woorim Traditional Cooperative Association) in Mangwoobon-dong on the 3rd and delivered 6,000 masks and 120 hand sanitizers.

 

Governor Hwang Jae-gi said, "I hope it will be of some help to merchants who are suffering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In response, President Park Chul-woo expressed his gratitude to Governor Hwang Jae-gi, saying, "It was a necessary sharing in a situation where the 4th stage of social distancing was ext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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